단순한 이미지가 아닌 실제 사람이 바뀌는 유일한 디렉팅 (feat. "이봐 해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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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 & 애프터
1. <트란시투 디렉팅> 이후 주변인이나 이성의 반응은 어떻게 달라졌나요?
매번 박살난 사진을 쓰고 있던 저는 얼굴만 잘 나오게 찍으면 좋은 건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남자의 시선에서 보는 것과 여자의 시선에서 보는 건 많이 다르다는 걸 이번 트란시투 디렉팅 이후
느꼈습니다.
주변인의 반응은 패션이나 이미지에 따라서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시크하다는 반응들도 있었고,
이런 모습들은 처음 봤다는 반응을 많이 들었습니다.
1년 전 연락하던 여자였는데 가치 있는 사진으로 바뀌니 1년만에 저렇게 연락이 바로 오는 경험도 하게 되네요.
잘 이용하는 어플은 아니지만 그냥 평균적으로 측정 했을 때도 다이아몬드 티어가 나오네요..ㄷㄷ
2. <트란시투 디렉팅>을 통해서 얻은 가치를 돈으로 환산한다면 얼마인가요?
500만원 입니다.
실제로 트란시투 디렉팅을 통해서 준비하는 과정 시간 티스님의 경험등을 통해 얻은 가치를
환산 했을때 바로 그 자리에서 실제로 지불 할 수 있다고 느끼는 가치 입니다.
누군가에겐 너무 많고 반대로 누군가에게는 얼마 안 되는 액수로 보일 수 있겠지만,
저에게는 당장 지불 할 수 있는 최대 금액 이네요.
3. 위와 같이 환산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단순히 돈의 액수가 많고 적고를 떠나서 트란시투 디렉팅을 통해 준비를 하면 변화하는
스스로의 모습, 실제로 촬영하는 당일 날 티스님을 만나서 대화하면서 남자이자 사람으로써
배울 점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동안의 압축된 경험을 조금이나마 배운다고 생각하면 금액 보다는
시간과 돈을 투자했을 때 정말 많은 것들을 변화 시킬 수 있는지가 핵심 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충족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환산 했습니다.
그냥 남들 따라서 단순히 돈만 내고 사진 찍고 연락하는 여자가 많아지는 것만 원하는 사람들은
신청을 안했으면 좋겠네요.
정말 스스로 변화하고 싶고 확실하게 모든 것을 행 할 수 있는 의지가 있는 분이 신청하시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명언이 하나 있습니다.
이봐 해봤어?
故 현대그룹 명예회장 정주영
간절한 사람은 고민 조차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확실하게 변화할 무궁무진한 분들이 기대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