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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촬영 후기] '사진 한장이 인생을 바꾼다' 이 말은 진실이었다. (인생 바꾼 사진 있음)

리스트찬스  · 2025-01-27
여러분들 사진 한장이 나의 운명을 바꾸고 앞으로의 인생을 바꾼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아마 대한민국 대부분의 남성 분들, 특히 이곳 트란시투 까지 오셔서 좀 더 멋진 남자가 되고 싶은 분들이라면 '운명을 바꾼다.' '인생이 변한다.' '나의 꿈을 실현한다.' 이런 문장에 더욱 마음이 움직이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역시 그런 사람들 중 하나였습니다. 저에 대해 간략히 알려드리자면 저는 한없이 도태된 남자였고 외모 뿐이 아니라 인생 전체가 전반적으로 '무너진채로' 살던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정말 입니다. 저는 학벌은 물론이고 외모, 그리고 재력 무엇하나 평균이상 인것이 없었고.. 하다 못해 열등감으로 똘똘 뭉쳐 있어서 성격 마저도 부족한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저에겐 매일 매일이 지옥 같았습니다. 평소에는 순하다 소리를 듣긴 하는 편이었지만 사실 그것은 저의 진정한 모습이 아니었고 마음속 한 구석에는 알수없는 분노가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이런 세상은 사라져야해.' '그냥 지구가 망했으면 좋겠어' 이런 같잖은 생각만 하고 살았었습니다. 그런 저의 인생은 한명의 사진 작가를 만나면서 변하게 됩니다. 그는 저보다 무려 10살이나 어린 젊은 사진 작가 였고 눈에는 확신과 자신감, 도전하려는 마음 세상의 모든 것을 취하고 싶은 열정과 겸손을 지니고 있는 청년이기도 했습니다. 그 작가 님은 제가 평생 해보지 못한 촬영들을 통해서 제가 모르고 있었던 저의 모습을 찾아주었고 더해서 제 인생의 흐름 자체를 바꿔버렸습니다... 사진 하나가 인생의 흐름 자체를 바꾼다니 너무 비약이 심하지 않냐? 의문이 드신다구요. 맞습니다. 충분히 그럴수 있어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사진 한장이 미치는 영향은 그렇게 크지 않을수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그냥 주변 사람들, 가족들이 '어? 뭐야? 사진 이쁘네?? 누가 찍어줬어?' 정도의 반응을 받고 끝일 테니까요. 하지만 전 달랐습니다. 이 사진 한장을 통해서 그동안 너무 잘 풀리지 않았던 이성과의 연락도 할수 있었으며 무엇보다도 가장 큰 달라진 점은 주변 사람들이 '사진에 있는 이미지 ' 대로 절 대하기 시작한거에서 저의 자아가 바뀌기 시작한거였습니다. 바로 이것이 저의 인생을 바꿔준 사진입니다. 어떠신가요? 능력있고 여유있으면서 세련된 사업가의 이미지가 그려지지 않으신가요? 물론 이 사진과 저의 실물은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주변 사람은 물론이고 저와 연락하는 모든 사람들이 저를 위의 프로필 사진에 있는 이미지로 대하였고 어느새부턴가 세련된 사업가의 이미지는 저에게 낯설은 것이 아닌 당연시 할수 있는 이미지로 제 마음속에 자리잡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대체 뭘 이루었길래 이러는데?' 이런 의문도 드시겠죠... 그냥 솔직히 여기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 현재 서울 아파트 1 보유 ▶ 경기도 수도권지역 아파트 분양권 1 보유 ▶ 근로 소득 외 사업소득 월 300만원 확보 ▶ 내 이름으로 된 전자책 발간 ▶ 지금도 부동산 투자 준비중 ▶ 내 이름으로 된 컨설팅 회사 창업 준비중 네, 이 사진을 찍고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그동안 제가 이룬 것입니다. 말이 안된다구요? 아닙니다. 여러분들 할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옛날 이야기를 하나 해드리겠습니다. 옛날 얼굴이 너무 못생긴 처녀가 살았었습니다. 그녀는 너무 외모가 못생겨서 마을 사람들에게 놀림받고 하대받기 일쑤였고, 그녀도 그런 삶이 너무 싫어서 매일 매일을 슬픔속에서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의 앞에 가면 기술자가 지나갑니다. 그녀는 자신의 상황을 말하고 가면 기술자에게 부탁합니다.. '선생님 저에게 아름다운 가면을 만들어주세요.' 그녀를 딱하게 여긴 가면 기술자는 그녀를 위해 아름다운 가면을 만들어주죠. 그리고 그녀에게 말합니다. '이건 다시 제작이 불가능한 세상에 단 한개밖에 없는 것이니 절대 깨뜨리지 마셔야합니다' 라고 주의를 주었죠. 그녀는 기술자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그날부터 가면을 쓰며 마을에 돌아다니게 되죠. 그녀의 아름다움은 너무 멋지고 매력적인 것이라 마을에 있는 남녀노소 모두 그녀를 사랑하였고 그녀도 그런 삶에 너무 즐거워하며 시간이 흐르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생활이 점점 그녀에게 익숙해질 즈음 갑작스럽게 사고가 일어나게 됩니다. 길을 걷다 발을 헛디뎌 그녀의 가면이 부서지게 된거죠.. 그녀는 너무 황망해하며 어쩔줄 몰라했습니다. 지금 삶이 너무 행복했기에 다시 이전의 삶으로 돌아가기가 너무 두려웠던 거죠. 그녀는 급하게 자신의 얼굴을 가리며 행인들에게 자신의 얼굴을 들키지 않으려 했습니다. 그러다가 지나가는 아이가 그녀를 보고 말했습니다. '어? 이쁜 누나다.' 그녀는 무슨소린가 그 아이의 얼굴을 봤지만 정확히 자신을 지목하면서 자신의 외모를 찬양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게 됩니다. 그녀는 이 상황을 긴가민가 하면서 집에 돌아와 거울을 보게 됩니다. 거울에는 이미 가면에 있던 아름다움을 그대로 빼다박은 아리따운 여자의 모습이 있었습니다. 어떠신가요? 이것은 서양에 있는 동화의 한 이야기로 가면을 쓰고 살아가던 여자가 '아름다운 사람이 받는 대우', '아름다운 사람이 처한 환경' 에서 살다보니 정말 그런 사람이 되었다는 내용의 이야기입니다. 좀 더 제 이야기가 더 와닿지 않으신가요?? 이 이야기는 동화이기 때문에 실제 있었던 일인지는 알수 없지만 한 사람의 인생이 '주변 사람들의 대우' 와 '날 어떻게 보는지' 에 따라서 얼마나 달라질수 있는가에 대해서 재미있게 풀어쓴 내용이라고 할수있어요. 더욱이 저는 이 동화가 절대 허구를 바탕으로 쓰여진 이야기로 생각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왜냐면 바로 저의 이야기이고, 사진 속의 그 사람은 결국 제가 될것이니까요.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꿈꾸던 나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지금 거울 에 있는 그 모습이 여러분이 생각한 '이상적인 남자' 의 모습이 맞으신가요? 여러분들은 거듭날수 있어요. 그리고 그 이상적인 남자가 될수있구요. 저는 이곳 트란시투에서 인생을 바꾸는 첫걸음을 내딛으러 온것이고 지금 역시 다음 걸음을 더 빠르게 내딛기 위해 다시 이곳에 온것입니다. 부디 여러분이 생각한 꿈, 욕망, 바랬던 모든 것을 길지 않은 인생에서 꼭 잡으시길 바랍니다. 혹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댓글로 문의 주세요. 전 정말 보잘것 없고 하찮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런제가 여러분의 변화에 도움을 주고 더해서 여러분들과 함께 높은 곳을 볼수 있다면 그것 역시 저에겐 큰 행복이 될것같습니다. 긴글 봐주셔서 감사하고 성장하는 내용이 있다면 계속해서 여러분들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