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외모 최적화] 찌질공대남이 잘 생겨졌다는 소리를 수도 없이 듣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60대 중반 키와 왜소한 체격으로 여자한테 연락 한번 받아본 적이 없던 ‘찌질공대남’ 이었습니다.
하지만 블랙님의 손길을 받은 뒤로,
뭐야 왜 잘 생겨졌지? 라는 소리를 수도 없이 듣고
여사친에게 고백도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사업이나 본인의 전문성을 올리는 일을 적어도 6개월에서 2년 이상 걸립니다.
그런데 외모 최적화는 블랙 컨설팅을 받으면 1달 아니 2주도 걸리지 않습니다.
왜 이런 혜택을 30살이나 되서 알게 되었는 지 너무 아쉽습니다.
대학생때부터 알았다면, 진짜 재밌는 인생을 살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혼자할 수도 있지 않나 생각이 들 수 있지만,
공대생 특유의 박살난 관점으로는 1~2년의 시간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공감하시겠지만, 무엇보다 너무 귀찮습니다.
헤어, 화장, 옷 등 신경쓸 것도 많지만, 어떤 게 나한테 맞는 지 알기 어렵습니다.
지금 당신의 옷장과 화장대를 한번 봐보세요.
검정색과 회색으로 깔맞춤되어 있는 옷장..
누가 사라고 추천해서 쌓여있는 화장품..
이게 당신의 모습이라면 스스로 해보겠다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제가 이렇게 잘 아는 이유는
저 스스로가 그런 모습이였기 때문입니다.
블랙님을 만나기 전에는 제가 어떤 컨셉이 잘 어울리는 지 몰랐습니다.
시크한 나쁜 남자를 따라해보기도 하고,
그 때 유행하는 유명 연예인을 따라하기도 하고,
친구들이 봐준 스타일로 입어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스스로 자신의 매력을 알아보지 못하면.
즉, 기준이 없으면 돈 낭비 시간 낭비더라구요.
결국 나한테 맞지 않는 이미지였던 것입니다.
그 사실을 블랙님을 만나고 나서 알게 되었습니다.
컨실팅이 시작되면 먼저 다양한 색상의 옷을 입혀주면서 어떤 컨셉이 잘 어울리는 지 봐주십니다.
핑크색, 연두색, 하늘색 등
제가 한번도 입어본 적 없고, 잘 어울릴 것이라 상상도 하기 어려웠던 옷들이 신기하게 잘 어울렸습니다.
그렇게 ‘옷 잘입는 사람’ 같은데? 라는 느낌을 인생 처음 받아보았습니다.
평소의 저였다면 시도조차 못했을 옷이였는데,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한편으로는 어떻게 나를 처음 본 사람이 이렇게 잘 캐치해주는 거지?라는 생각을 하며
블랙님을 추천해준 지인한테 너무 고마웠습니다.
한편으로는 허무하기도 했습니다. 결과가 압도적으로 차이가 나니까요.
제가 그 동안 산 옷이 몇 백이였을텐데, 그 옷장을 다 버리고 싶더군요.
그렇게 옷을 세트로 몇 개 고르고, 블랙님한테 메이크업을 받게 되었습니다.
얼굴을 차츰보시더니 제 장점과 컨셉을 알려주셨습니다.
다크한 느낌보다는 선한 느낌이 잘 어울리고,
코가 진짜 예쁜 것 같다.
그래서 T존을 부각시키면 남성미가 살 것 같고,
코가 부각되게 앞 머리가 코 쪽으로 떨어지면 완벽할 것 같다.
이런 느낌으로 봐보면
약간 귀티나는 부잣집 도련님 느낌으로 컨셉을 잡으면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1년 뒤 쯤? 퍼스널 브랜딩을 공부한 여친이 알려주기로 부잣집 막내아들 송중기를 벤치마킹하면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하더군요..)
그렇게 스킨/앰플 같은 스킨케어부터 파운데이션과 파우더, 쉐딩 등 저한테 맞는 화장품을 찾아주고 사용 방법까지 하나하나 알려주고 직접 할 수 있도록 영상도 받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장 좋았던 것이 중요한 포인트를 딱 알려주는 것이였습니다.
예를 들면, 형은 코는 부각되고 광대가 덜 보이게 하는 하이라이터가 핵심이다. 이게 이렇게 잘 맞는 사람은 처음봤다 등.
제가 중요성을 인지하고 행동을 유발할 수 있게 포인트를 잡아주는 게 좋았습니다. 덕분에 지금도 매일 신경쓰고 다니고 있네요.
헤어 또한 저한테 잘 어울리는 이미지를 찾아주고, 이렇게 헤어를 받으라고 알려줄 뿐만 아니라 잘 아는 전문가를 연결해주니 신경쓸 게 전혀 없었습니다.
정말 그냥 하라는 대로 하면 되는? 찌질 공대생에게는 최적의 코스였던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은 사진..
이렇게 알맹이가 강화된 제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홍보를 해야 제가 어떻게 바뀐 지 많은 사람이 알 수 있겠죠?
공대생 사진 실력…안봐도 알잖아요.
여자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사진을 찍어야하는데, 이를 완벽하게 해내는 사람이 티스님입니다.
같이 제휴가 되어있어서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르겠어요.
그렇게 완성된 모습이 이렇습니다.
지인이 정말 전문가라고 소개시켜줘서 만나게 되었는데, 그 인연이 너무 소중하네요.
돌아보니 누군가가 저보다 저의 장점을 잘 캐치하고, 명확한 이미지가 그려지는 컨셉으로 방향성을 잡아주는 게 컨설팅의 핵심인 것 같습니다.
단순히 청담동 메이크업 아티스트나 스타일리스트를 찾아가는 것과는 전혀 다른 문제였습니다.
컨설팅을 받지 못했다면 낭비했을 엄청난 시간과 돈이 얼마나 되었을지..
그리고 어울리지도 않는 스타일을 하고 얻지 못할 기회가 얼마나 될지..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저한테 이제 막 대학교를 가는 혹은 군대를 전역한 동생이 있다면,
멱살 잡고 끌고 갔을 것 같습니다.
컨설팅 받은 뒤로 컨셉에 맞는 여름 옷과 겨울 옷을 한번 맞춰보니, 스스로도 비슷한 느낌으로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있습니다.
하나만 보면 잘 어울리지 않는데, 전체적으로 조합을 잘 맞추면 어울리는 등 꾸미는 재미를 느끼게 되었고 여자가 잘 어울린다고 하는 것과 안목이 유사해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컨셉을 잘 유지하기 위해 컨설팅을 받아 진행 중인 레이저 제모나 운동/식단 등을 진행하며 꾸준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진행하면서도 어려운 점이 많은데 언제든 먼저 연락해도 항상 반갑게 맞아주고, 잘 알려줘서 매순간 감동을 받습니다.
그래서 저 또한 도움을 많이 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고, 이 글도 진심을 꾹꾹 눌러담아 쓰게 되는 것 같아요.
이러한 변화의 시작을 만들어준 블랙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드리며
진입장벽이 갈수록 높아져 저만 독점할 수 있기를 바라지만,
안목이 있는 소수의 크루와 함께 할 수 있다면 제 정보도 아낌없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상에서 만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