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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노하우 유출] (인증O) 흔남에서 모델 데뷔까지, 인생 최고점 찍게 해 준 단 3번의 컨설팅 2편

맥스  · 2024-12-24
아래 글을 읽고 오셔야 이해가 되실 겁니다. [블랙 노하우 유출] (인증O) 흔남에서 모델 데뷔까지, 인생 최고점 찍게 해 준 단 3번의 컨설팅 1편 제가 여러분이라면, 한 사람의 격변이 담긴 이 글을 흘려 넘기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라고 편견에 가득 차 섣불리 단정짓고 판단하시는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 주시길 바랍니... cafe.naver.com 블랙님 덕분에 그루밍에 눈을 뜨게 된 이후 다양한 스타일을 혼자서 시도해봤습니다. 어떠신가요? 인기 많을 것 같지 않으신가요?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블랙님이 저에게 체형 보완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입지 말라고 하셨던 얇은 재질의 셔츠와 퍼스널 컬러에 맞지 않는 파란색 옷을 입으니 분명 멋있어 보이는데도 주변 반응은 오히려 컨설팅 이전과 비슷했습니다. 저는 이게 진짜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성적으로’ 멋있어 보이는 것과 ‘본능적으로’ 끌리는 것의 차이까지 구별해낼 수 있는 알맹이라니… 아직도 과장으로 느껴지시나요?. 두 번째 컨설팅 이후, 제 일상생활의 많은 부분이 달라졌습니다. 컨설팅 시간에는 봄철과 초여름에 입을 맞춤형 코디를 추천받았고, 지난번보다 업그레이드된 헤어&메이크업 분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코디도 제가 평생 살면서 입어 본 적 없는 착장이었습니다. 첫 번째 컨설팅 이후로 나름 패션의 레인지가 넓어지고 편견도 많이 깨졌는데 말이죠. 항상 신기한 점은 ‘이게 어울릴까?’ 라는 의문이 ‘이게 어울리네?’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컨설팅 이후 강남 거리를 걷고 있었는데, 패션 업계 관계자로 보이는 사람이 인스타를 물어간 적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연락을 받고 보니 런웨이 모델 데뷔 프로젝트 캐스팅이었습니다..! 흔남이었던 제가 길거리 캐스팅이라니.. 믿기지가 않았네요ㅋㅋ 학업으로 프로젝트에는 참여하지 못했지만, 그 후 지인의 권유로 브랜드 모델 오디션에 지원해 보았습니다. 블랙님의 컨설팅대로 꾸민 사진들로 지원서를 작성해 봤는데, 치열한 서류 경쟁을 뚫고 최종 오디션까지 간 결과 기획 촬영 모델에 선발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데뷔를 하고, 다수의 상업 촬영과 스냅 촬영을 진행하며 모델로서 커리어를 쌓아갔습니다. 아마 블랙님의 안목이 아니었더라면 저는 저의 최고점을 평생 구경도 못 해보고 살았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학교에서도 신기한 일이 있었습니다. 교양 수업이 끝나고 일어나려는데 갑자기 누가 제 어깨를 톡톡 치길래 돌아봤더니 어떤 여학생이 제가 본인 스타일이라고 인스타를 물어봤었습니다. 긴 머리에 키도 크고 토끼상으로 제 스타일이어서 같이 점심을 먹었는데 (있지 유나 닮음) 저보다 세살 어린 연영과 학생이었습니다.. 밥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제가 발표하는 걸 보고 잘생겨서 눈이 갔고 자기 스타일이어서 인스타 물어봤다고 그래서 순간 설렜습니다.. 근데 객관적으로 생각하기에 제가 블랙님 덕분에 스타일은 예전에 비해 많이 발전하긴 했어도 솔직히 본판도 그렇고 타고난 얼굴 자체가 잘생겼다는 생각은 전혀 해 본 적이 없는데 블랙님의 컨설팅은 단순히 패션뿐만 아니라 사람 자체를 매력있게 보이게 할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신기했습니다ㄷㄷㄷ 그리고 모델 업계 등 패션적으로만 뛰어난 게 아닌 또래 이성에게도 보편적으로 먹히는 스타일이라는 게 놀라웠습니다. 블랙님과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좋았던 점 중 하나는 회를 거듭할수록 퀄리티가 대폭 상승한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 컨설팅에서 추천받은 청자켓 코디들 역시 주위의 반응은 물론이거니와 업계 쪽 피드백도 좋았습니다. 지난해처럼 서울 패션위크에서 스냅 사진 촬영 제의도 들어오고, 다수의 업체에서 캐스팅 및 협찬 제안이 들어오기도 했으며, 심지어 인스타에 올린 사진 한 장만으로 유명 브랜드 룩북 모델 제의가 들어오기도 했습니다. 이게 어떻게 가능한 걸까요? 블랙님의 컨설팅은 일반인은 이해하기 어려운 난해한 패션이 아닌, 한 눈에 보자마자 남들이 따라하고 싶고 선망하는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입으면 이상해 보일 수도 있지만, 제 얼굴과 이미지에 최적화된 옷이기 때문에 더 살아 보이는 것이죠. 헤어와 메이크업 또한 그렇습니다. 스타일리스트, 메이크업 아티스트, 헤어 디자이너 등 옷 잘 입히고 화장 잘해주고 머리 잘 만져주는 사람이야 많겠지만 각 개인의 매력을 한계돌파 시켜 줄 수 있는 사람은 블랙님 말고 본 적이 없습니다. 아마 블랙님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제 캐릭터를 모르는 것은 물론이고 평생 장점은 가리고 단점만 드러내며 살았겠죠..? 개인에게 최적화된 패션, 헤어, 메이크업이 인생에 가져오는 변화는 솔직히 저만 느끼고 싶을 정도로 짜릿합니다. 그러니, 간절하지 않으면 신청하지 말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