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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노하우 유출] (인증O) 흔남에서 모델 데뷔까지, 인생 최고점 찍게 해 준 단 3번의 컨설팅 1편

맥스  · 2024-12-19
제가 여러분이라면, 한 사람의 격변이 담긴 이 글을 흘려 넘기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어차피 나는 안 될 거야. 에이, 이게 가능해? 라고 편견에 가득 차 섣불리 단정짓고 판단하시는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 주시길 바랍니다. 어차피 아무것도 얻어가실 수 없을 테니까요. 이 글을 끝까지 읽으면 당신이 얻을 수 있는 이득: 1. 블랙 컨설팅의 핵심 노하우 일부를 확인할 수 있다. 2. 끌리는 외모는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사실을 믿게 된다. 3.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메이크업/패션 꿀팁들을 얻게 된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블랙님을 만난 덕분에 기획촬영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클릭하시고 ‘기만하러 왔네’, ‘본판이 좋은 거 아니냐’ 라고 느끼실 수도 있는데, 혹시 그렇게 생각하셨다면 아래 사진을 봐 주시길 바랍니다. 위 사진은 불과 1년 전 군 전역 후 제 사진입니다. 믿겨지시나요? 솔직히 당사자인 저도 믿겨지지 않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길거리에 널리고 널린 흔남보다 못한 외모와 피지컬을 가졌던 제가 지금은 오히려 외모를 이용해서 돈을 버는 일을 하게 되다니.. 저 충격적인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의 외모가 과거의 제 모습보다 나으면 나았지 부족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저는 감히 확신합니다. 그럼 제가 저런 처참한 외모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받는 외모로 변화할 수 있었던 비결은 뭘까요? 그것은 성형도, 시술도 아닌 바로 블랙님의 컨설팅입니다. 저는 단 세 번의 컨설팅을 받고 흔남에서 모델이 되었습니다. 아무리 그렇다 해도 세 번 만에 저게 말이 되냐? 고 생각하시는 분들, 이해합니다. 변화의 당사자인 저도 처음에는 믿지 못했으니까요. 사실 세 번의 컨설팅으로 이렇게 되었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단 한 번의 컨설팅으로 이렇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컨설팅 이후 서울 패션위크가 열렸었는데, 시험 삼아 해당 착장을 입고 가니 그날 처음 뵌 사진 작가님이 프로필 스냅 사진을 찍어 주시고, 무XX 스트릿 스냅 작가님께서 촬영해주시기도 했으며, 심지어 해외 잡지에 패션위크 베스트 착장 중 하나로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컨설팅 후 찍은 사진을 프사로 설정하니 갑자기 지인들 반응도 폭발적이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경험들을 겪은 후 저는 블랙님 없이는 살 수 없는 몸이 되었습니다. 평소의 저였으면 과하다고 시도조차 못했을 옷에 대한 반응이 역대급인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근데 이걸 저를 딱 한 번 본 사람이 바로 캐치해주니까 미쳤다는 소리가 나오는 겁니다 ㅋㅋㅋ 전역 후 제가 패션에 대해 고민하느라 쓴 시간들, 그리고 힘들게 복무하면서 차곡차곡 모은 소중한 군 적금 몇 백만원을 투자한 결과보다, 고작 저를 한 번 본 블랙님이 알려준 대로 한 결과가 압도적으로 좋아서 솔직히 허무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맞는 최적 메이크업, 헤어, 패션은 전문가가 아니고서는 절대 찾을 수 없었겠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단순히 청담동 메이크업 아티스트, 스타일리스트 분들에게 받는 것과도 전혀 다른 문제였습니다. 스타일링을 해주는 ‘손’과 나만의 최적을 찾아주는 ‘눈’은 완전히 다른 것이니까요. 컨설팅이 없었다면 엄청난 시행착오와 함께 그동안 투자한 돈의 몇 배는 더 쏟아부으면서 어울리는지 안 어울리는지도 모를 스타일 하고 다녔을 생각하니 아찔합니다 ㅋㅋ 많은 남자들이 그러하듯, 저 또한 군대를 전역할 즈음 외모 관리와 패션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유명한 패션 유튜버들을 구독하고 패션 스타일을 점검하였고, 메이크업에도 관심을 갖기 시작하여 남성 뷰티 유튜버들을 통해 연습한 결과 티가 많이 나지 않는 선에서의 기초적인 메이크업은 숙달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헤어 또한 급식 투블럭 머리에서 벗어나 드롭컷과 아이비리그컷 등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힘들게 모아 왔던 군적금의 상당 부분을 투자한 것 같네요.. 이렇게 수많은 시행착오와 돈, 시간을 투자한 끝에 저도 결국 성장하여 문외한에서 벗어나 나름 저만의 패션 철학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옷 잘 입는다’, ‘호감상이다’는 얘기까지 들으면서 자신감이 상승했고, 특히 이 무렵 이성들의 시그널이 익숙하지 않아 설렜던 기억도 있네요ㅋㅋ 그러나 자기관리를 계속하면 할수록 아쉬움 또한 커져갔습니다. 객관적으로 바라볼 때 당시 저는 잘생겼다기보다는 평범 혹은 그 이하에 가까웠기 때문에 아무리 노력해도 외모가 선천적으로 뛰어난 사람들을 이길 수 없다는 자괴감 때문이었습니다. 패션 또한 평타 이상은 쳤다고 생각했지만 유튜버들의 착장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그대로 따라 입거나 무신사 랭킹을 클론처럼 사 입을 뿐 어딘가 부족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이 무렵 잘 되어가던 썸녀와 깨지게 되면서 좌절감은 더욱 심해졌고 자존감 또한 바닥을 치게 되었습니다. ‘역시 노력해도 안 되는구나’ 라는 생각이 컸어서 일상생활과 대인관계에도 영향을 줄 정도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좌절감이 커져가던 중, 우연한 기회로 블랙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블랙님을 처음 만날 무렵, 저는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었긴 하지만 어디 가서 옷을 못 입는다는 소리는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만큼 패션에 대한 저만의 주관과 소신이 있고, 문외한도 아니었다는 말이죠. 특히 블랙님을 처음 만났을 때 저는 제가 가장 자신 있는 착장을 입고 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블랙님이 처음 저를 딱 보자마자 하신 말씀은 충격적이었습니다. 그 옷은 좀 아니다’ 아니 왜???? 처음 든 생각은 의아함이었습니다. 아무리 무지성으로 따라 입은 옷이라고 해도, 패션 유튜버가 추천하고 지인들이 검증해 준 베스트 착장이었는데 말이죠. 나중에 설명을 듣고 보니 제가 가진 고유한 캐릭터와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고 있었기 때문이더군요. 괜찮다고 생각했으나..처참하네요 ㅋㅋ 그 후 블랙님과 따로 만나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처음 골라주신 옷을 보고 든 생각은 엥? 이게 나한테 어울릴 거라고?ㅋㅋ’ 였습니다 (블랙형 죄송해요 ㅎ) 그 이유는 제가 평소에 시도할 생각조차 못했던 옷이었기 때문입니다. 평소의 저는 실패하지 않는 패션을 추구해 왔기 때문에 과한 오버핏이나 디테일이 들어간 옷들은 선호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때 블랙님이 골라 주신 착장은 평소 입던 옷들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캐릭터 분석상 깔끔하고 남친룩 느낌에 가까울수록 저만의 매력이 묻힌다는 이유였습니다. 남들이 시도하지 못하는 화려함, 성숙함을 남들이 부담스러워하지 않을 적절한 선에서 줄타기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해주셨네요. 또, 패션은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가리는 것’ 이라는 기본 원칙도 알려주셨습니다. 블랙님이 말씀하시길 저는 얼굴이 작고 팔다리가 길다는 장점이 있지만, 어깨가 좁고 다리가 얇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이를 보완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메이크업 또한 기존에 편하다는 이유로 사용하던 스틱 파운데이션을 버리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남자 화장은 티가 나지 않는 것이 생명이기 때문에 최대한 얇게, 밝지 않은 톤으로 해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평소 제 얼굴의 가장 큰 약점 중 하나인 순딩한 눈매에 대해서 고민이 많았는데, 블랙님꼐 이를 감추면서 오히려 장점으로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비법을 처방받았습니다. 그건 바로 – 눈매에 음영을 많이 칠해주는 것입니다! 블랙님이 저를 한 눈에 보고 특징을 캐치해서 진단해준 간단한 처방인데, 그대로 따라만 했더니 주위 반응이 눈에 띄게 달라져서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나를 몇 번이나 봤다고? 헤어도 평생 머리를 내리고 다녔었고 앞으로도 그럴 생각이었는데, 블랙님이 머리는 반 정도 까는 게 훨씬 낫다고 조언해 주시고 실제 세팅 방법도 꼼꼼하고 자세하게 알려 주신 이후로 주위 반응이 눈에 띄게 달라진 것을 느꼈습니다. 가벼운 조언만으로 이 정도였고, 컨설팅 이후에 실력 있는 헤어디자이너 분을 연결받아 저에게 최적화된 헤어스타일까지 추천받았습니다. (지인 할인도 받았습니다ㅎㅎ) 이렇게 변신한 결과가 어떻냐고요? 첫 번째 컨설팅 이후 일어난 일들만 적었는데도 벌써 이렇게 길어졌네요 ㅎ 분량상 2편으로 찾아뵙겠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