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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날로 먹는 '사기급 스킬'.. 진심으로 저만 알고 싶습니다

맥스  · 2024-12-18
1. <트란시투 디렉팅>을 통해서 얻은 가치를 돈으로 환산한다면 얼마인가요? 600만 원 2. 위와 같이 환산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단순히 '잘' 꾸며주고 사진만 '잘' 찍어준다면 그냥 ' 잘 나온 사진' 이 될 뿐, 그 가치는 시간이 지나면 퇴색 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티스님의 트란시투 디렉팅은 한 번으로 평생 우려먹을 수 있는 말 그대로 '인생샷' 입니다. 단순히 사진만 잘 찍어 주는 게 아니라, 인간의 심리를 분석해서 이성의 눈에 매력적으로 보이는 사진 인 거죠. 그렇게 된다면 디렉팅 한번으로 1년치 뽕을 뽑아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평소 외모 를 가꾸기 위해 패션, 메이크업, 헤어 등 다양한 관리를 하고 이를 위해 시간과 돈을 투자 합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현실의 얼굴에는 투자하지만 온라인상의 얼굴인 프사에는 투자하지 않는 걸까요? 이 시점에서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아, 이건 남들이 안 할수록 이득이다 아무도 안 하니까 우리가 선점하는 겁니다. 3. <트란시투 디렉팅> 이후 지인이나 주변인들의 반응은 어떻게 달라졌나요? 혹자는 제가 모델 일 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차피 잘 나올 게 뻔하지 않느냐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래 사진들을 봐 주세요. 왼쪽 사진 이 제 예전 프사, 오른쪽 사진 이 디렉팅 후 프사입니다. 왼쪽 사진 은 서울 패션위크에서 프로 사진작가님께서 찍어 주신 사진 으로 제 실제 모델 활동 프로필 로도 활용하고 있고, 나름 제 베스트 사진 중 하나 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제 '얼굴' 은 프로 작가님의 보정을 거쳐 잘생겨 보이게 잘 나왔지만, 제 매력을 드러내는 ' 분위기 있는 사진'은 아닙니다 하지만 디렉팅 후 사진은 어떠신가요? 지인들의 반응도 좋고 궁금해서 소개팅 어플에서도 시험해 봤더니 상상 이상이네요 ㄷㄷ 참고로 우측 사진의 '좋아요'는 무료가 아니라 이성들이 돈을 내고 보내는 거라고 합니다..ㄷㄷ 4. <트란시투 디렉팅>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을 적어주세요 . 1. 촬영 전 패션 컨설팅&헤어 메이크업 세팅 스타일링 자체에만 기계적으로 치중되지 않고 저만의 스타일과 촬영의 분위기까지 고려해서 맞춤형으로 세팅 해 주시는 게 인상 깊었습니다. 헤어/메이크업의 퀄리티는 실제로 제가 기획촬영 모델 일을 하며 받는 것과 비교했을 때 전혀 뒤쳐지지 않았고 오히려 상당히 만족 스러웠습니다. 패션 컨설팅은 지면 관계상 추후에 작성하겠습니다. (후기 링크 첨부 예정) 2. 티스님 그 자체 우선 티스님은 도대체 어디서 이런 장소를 알아오시는 건지.. 진짜 딱 이성이 좋아할 만한 장소를 선 정해 오셨고 촬영 시에도 편안하게 분위기를 풀어 주시며 최대한 자연스러운 자세와 포즈가 나오는 그 순간을 캐치 해 주십니다. '잘 나오려고 각 잡고 찍은' 사진이 아닌, 마치 여사친이 찍어주다가 우연히 잘 나온 것 같은 그 자연스러운 분위기 ! 그걸 교묘하게 잘 살려 주시는데 이건 제 평생 촬영하면서 느껴본 적이 없는 기분이었습니다. 보정도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워서 실물과 유사 하다는 피드백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긴장을 푸는 중 티스님과 이런저런 대화를 나눴는데 정말 ' 육각형 남자다 '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박학다식하신데다가 대화를 이끌어 나가는 과정과 태도 자체도 배울 점이 참 많다고 느꼈고 본받고 싶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여자였더라도..😈 3. 여성 평가단의 피드백 및 AS 이런 피드백이 거의 A4용지 2페이지 정도 됩니다ㄷㄷ 티스님과 대화를 나누며 ' 남자의 눈과 여자의 눈은 다르다 ' 는 말을 들었습니다. 확실히 과거에도 제 눈에는 괜찮아 보이는 사진들이 막상 주위 이성들은 별로라고 했던 경험이 많았습니다. 티스님은 촬영 후 7-10명으로 이루어진 여성 평가단 과 함께 수많은 사진들을 셀렉하고, 그에 대한 피드백까지 제공해 주십니다. 이성들이 본 객관적인 저의 모습 이라 추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프사뿐만 아니라 그에 어울리는 배사까지 제공 해 주셔서 너무 편했습니다. 5. 후기를 자유롭게 적어 주세요. 세상에 사진 잘 찍는 사람은 많습니다. 유명 사진작가에게 스튜디오 촬영을 의뢰하면 얼굴은 멋지게 나올 겁니다. 하지만 그들에게 사람의 심리를 저격하고 실제로도 매력 있는 남자로 보이는 사진 을 찍어 달라고 의뢰하면 가능할까요? 티스님은 가능합니다 . 사진 한 장으로 매력 있는 남자로 보이게 하다니.. 그야말로 인간관계에서 '사기급 스킬' 인거죠..ㄷㄷ 부탁입니다. 제발 아무나 신청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