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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일본에서도 먹힙니다

티스  · 2024-11-04
※ 본 후기는 이전 플랫폼에서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후기를 요약하여 재업로드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일본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제가 최근 일본에서 4년 만에 4박 5일 일정으로 한국에 돌아와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일정 중에서도 정말 중요한 일정이 있었으니, 바로 티스님의 컨설팅이었습니다! 정말 참여하고 싶었던 프로그램이라 이렇게 참여하게 되었는데, 결과는 짠~! 일본 현지 어플 Pairs로 일본여자들에게 좋아요 85개가 박혔다 실화냐? 그렇다면 바로 후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저는 도쿄에서 오래 생활하고 있어서 컨설팅을 신청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일본의 매칭 어플 전문 사진작가를 찾아가 일본에서 프로필 사진을 찍었는데… 찍었던 사진을 이번에 한국에 와서 체크해보니 아만다 실버 티어더군요. 확인하기 전에도 매번 프로필 사진에 결핍을 느끼곤 했는데, 귀국 타이밍에 정말 운 좋게 티스님의 컨설팅 일정이 잡혀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후기를 보셔서 아시겠지만, 티스님의 컨설팅은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미소 짓는 연습 • 패션 컨설팅 • 헤어&메이크업 컨설팅 • 실제 사진 촬영 • 인플루언서 피드백 첫 번째로, 미소 짓는 연습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티스님의 친절한 안내대로 매일 미소 짓는 연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찍기 위한 웃음뿐만 아니라, 앞으로 실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미소를 배운 것이 정말 중요한 포인트였어요. 처음에는 어색해서 웃는 모습이 이상하게 보였는데, 지금은 자연스럽고 편안한 미소를 지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 머릿속에 평생 지워지지 않을 웃음 소프트웨어가 장착된 느낌이에요. 이게 정말 큰 장점이더라고요. 그 다음은 패션 컨설팅이었습니다. 티스님의 패션 컨설팅은 단순히 스타일링을 넘어서, 저에게 최적화된 패션을 추천해 주시는 점이 정말 최고였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아이템은 검은색 청바지였고, 흰색 상의와 매치했을 때 너무 잘 어울렸습니다. 그렇게 패션을 세팅하고 티스님과 함께 사진을 찍은 후,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더니… 3개월 전에 제가 전화하자고 했을 때는 읽씹하던 일본 친구가, 인스타그램 사진 하나 바꾸니 갑자기 먼저 연락을 해서 같이 밥을 먹으러 가자고 하네요? 이게 정말 일어날 수 있는 일인가 싶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헤어&메이크업 컨설팅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메이크업에 큰 관심이 없던 저는 이번에 메이크업과 헤어 세팅에 대해 많은 조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맞는 화장품 종류부터 프라이머 사용법, 메이크업의 순서,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방법, 그리고 저에게 맞춘 헤어 스타일 세팅까지 해외에서는 배우기 힘든 정말 매력적인 강의였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제가 직접 손을 움직여가며 몸으로 체화할 수 있었다는 것이었어요. 자전거를 배우는 것처럼, 아무리 자전거를 탈 줄 안다고 생각해도 연습이 필요하듯이, 메이크업과 헤어 세팅도 직접 연습하며 익혀야만 한다는 걸 느꼈습니다. 이렇게 직접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체화하는 과정이 앞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메이크업과 헤어 세팅이 끝났으니, 본격적으로 사진 촬영에 들어가야겠죠? 티스님의 컨설팅은 다양한 컨셉을 제공하는데, 저는 사업가 컨셉이나 인스타그램 사진 컨셉으로 꼭 찍고 싶었는데, 운 좋게 인스타그램 컨셉으로 찍을 수 있는 일정이 잡혀 있어서 이번에는 그 컨셉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티스님은 사진을 찍을 때 「자연스러움」을 매우 강조하셨습니다. 한 컷에 자연스러움과 티스님이 추구하는 가치를 담기 위해 굉장히 심혈을 기울이셨는데, 그 프로의식에 감동을 받은 일이 하나 있었어요. 이번에 다른 분과 함께 촬영에 참가했는데, 그분이 포즈를 취하고 티스님이 사진을 찍고 계셨습니다. 저는 티스님 바로 뒤에서 아무 생각 없이 그분을 바라보고 있었죠. 그런데 티스님이 사진을 찍다가 갑자기 저에게 오셔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겁니다. 티스님: ooo 님, 사진 찍는 데 방해가 되니까 저기 가서 앉아 계셔주세요. 저: 엥? 사진에 제가 안 나오는데 방해가 되나요? 왜요? 티스님: 포즈를 취하는 분이 이 상황을 무의식적으로 부담스럽게 느낄 수 있어요! 저: 아하.. 당연할 수도 있지만, 자연스러움의 극치를 추구하는 티스님은 최고의 상황과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최고의 결과를 내기 위해 정말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 쓰시는구나, 하고 감탄했습니다. 이렇게 세심하고 믿음직스러운 모습 덕분에 티스님의 촬영이 엄청난 성과와 후기를 쏟아내는 이유를 알 수 있겠더라고요. 무사히 촬영을 마치고 나서, 티스님과 함께 촬영한 분, 그리고 저는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며 컨설팅을 마무리했습니다. 그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서 사진과 함께 인플루언서 분들의 뼈와 살이 분리되는 피드백을 받게 되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뼈를 박살내고 살을 도려내는 객관적인 피드백 제가 꼭 귀국해서 티스님의 컨설팅에 참여하고 싶었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거였습니다. 혼자 아니면 속마음을 잘 얘기하지 않는 일본인들과 지내다 보니, 객관적인 피드백을 받기가 굉장히 어려웠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저의 현재 상태를 알 수 있는, 뼈를 박살내는 듯한 솔직한 피드백을 고등급 여성분들에게 받은 건 정말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여자들에게서 이런 진솔한 피드백을 받기는 쉽지 않으니까요. 여자들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하곤 하죠: 저: 아니, 제가 왜 안 되는 거죠? 왜 절 거절하는 거예요? 여자들: 그냥… 좀… 여자들은 만약 별로라고 생각하면 그냥 잠수를 타거나 차단해버리거나, 본래 이유와 다르게 돌려 말하며 답을 주지 않잖아요. 그래서 이런 피드백은 발전 방향을 잡을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정보였습니다. 이 피드백은 저의 현재 상황을 개선해줄 뿐만 아니라 미래의 방향성까지 잡아주었고, 앞으로 어떤 식으로 발전해야 할지 올바른 길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이런 서비스를 안 쓸 사람이 있을까요? 이렇게 티스님의 컨설팅 프로그램을 간략하게 소개해 봤습니다. 이제는 일본에서도 제가 올린 사진처럼 많은 여성들의 관심을 받으며 애프터 약속을 잡고 있어요. 티스님이 제공해 주신 프로그램을 통해 메이크업, 헤어세팅, 패션까지 최적화하고 애프터를 나가니 여자의 반응도 확연히 달라지더군요. 예전에는 읽씹하던 여성들에게서도 역으로 연락이 오는기적 같은 일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프사의 가치와 티스님의 프로그램에 대해 가격 부담을 느끼는 분들도 있을 수 있겠지만, 지금이 오히려 저점이라는 걸 기억해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이번 겨울에 다시 입국하게 된다면, 겨울 촬영에도 꼭 참가해 보고 싶고, 그때는 다른 분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기회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티스님의 촬영 후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