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란시투 디렉팅 참여 이후의 삶 (BJ 여자친구를 만날 수 있었던 이유)
※ 본 후기는 이전 플랫폼에서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후기를 요약하여 재업로드한 것입니다.
오히려 공허합니다.
목표를 너무 빠르게 달성해서요
그리고 더욱더 이쁜 여성을 찾게 됩니다.
글을 자세히 읽다보면 얻을수 있는내용
1. 트란시투 컨설팅 가격이 아직 너무 저렴하다.
2. 어플 티어 및 등급이 중요한게 아니었다.
1. 가격이 아직 너무 저렴하다.
22년 12월달 모태솔로 부터 현재까지,
트란시투를 알게된 덕분에
모태솔로였던 남성이 다양한 여성을
알아볼 기회를 가졌습니다.
과거를 돌이켜 봤을 때
직접적인 변화를 체감하기 시작한 것은
역시 트란시투를 통한
패션컨설팅과 프로필이 바뀐후였네요.
아무리 얼굴이 처참해도 프로필을 적용하여
그 사람에게서 뽑아낼 수 있는 최고의 등급대 로
상대방에게 홍보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이런저런 여성분들과 만남을 가져보았고,
예전에는 그냥 막연하게
"여자친구 한 명 사겨보고 싶다"의
마인드였다면, 컨설팅 이후의 제 변화는
"아 나는 이런 사람이 좋다"고
취향을 알게되에서 이제는 어느정도
제가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것 같습니다.
여러 만남 중에서 제일 인상 깊었던
강남에서 만난
온라인 방송을 하시는 여성분(BJ)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퇴근하는 길에 마스크를 썼지만
이쁨이 철철 넘치는 여성분을 발견합니다.
이쁨이 보여서 긴장을 했지만..
그대로 보내면 정말 후회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마침 횡단보도에 같이 서있어서 조심스럽게 말을 걸었습니다.
티스님이 앞으로 가능하면 출퇴근 시간에도
헤어랑 기초 메이크업 정도는
하고 다니라고 말씀해주셨는데
그 덕분에 근자감?이 생겼나 봅니다.
너무 떨려서 말을 절었지만,
얘기를 해보니 저와 나이도 똑같으시고
마침 약속이 파토나서 집에 가려는 길이라고 하셔서
뒤에 카페에서 차만 간단히 한 잔 하게되었습니다.
참 신기하더군요
만난지 3분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방금 만난 아름다운 여자와 같이 카페를 갑니다.
이때 정말 기분이 묘하더군요... 인생을 해킹한 느낌? 을 받았습니다.
예전에는 정말 상상도 못할 일을 해내고 있었으니..
카페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즐겁게 하고 각자 집으로 헤어졌습니다.
모니터 화면 속 여자에게 관심
혹은, 만남을 가지기 위하여
풍선을 선물하는 남자에게 받은 돈으로
저에게 맛있는 저녁을 사주는
씁쓸하면서도 기분이 좋은 느낌이었네요.
왜냐면 트란시투를 알기 불과 2달 전만해도
저는 아xx카 tv 애청자 였기 때문입니다.
저런 여자는 도대체 누가 만나는걸까 했는데
어느새 꿈을 이뤘네요. 20대 중반에요...ㅎ
꿈을 이룰 수 있었던 필수 요소 중 하나는
패션/프로필 디렉팅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당시 제가 가질 수 있는 외적인 최고의 모습을
디렉팅으로 알 수 있었으며,
그 모습을 통하여 꾸준한 자기관리 를 시작했고,
그로인해 주변 사람들의 시선 이 달라지고,
저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면서
거기에서 자연스럽게 얻게 된 자신감 때문에
BJ 를 마주친 순간,
그 기회를 잡을수 있었다고 생각 합니다.
겨우 몇 십만 원 아끼자고 디렉팅을을 미뤘으면
BJ를 만나는 경험 을 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내가 원하던 여성을 내 힘으로 만나서 대화하고,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기 위한 열쇠인 트란시투 디렉팅.
아직도 참가 비용이 너무 저렴하게 느껴집니다 :)
2. 어플 티어 및 등급이 중요한게 아니었다.
이번에 새롭게 생긴 요트 촬영을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프로필 사진이 생겼으니 점수대를 측정 해야겠죠?
그런데... 점수대가 제자리입니다.
돌멩이를 이쁘게 포장해도
결국은 돌멩이구나 하고 실망할뻔했지만
오히려 만족 을 했습니다.
기존 알고리즘에서 보여지던 여자들 보다
훨씬 예쁜 여자 들과 매칭이 되고
글램에서 좋아요를 받지 못하다
역으로 연결하기를 수도 없이 받기 시작했고
예쁜 여자들과 직접 만나서 알아가보고,
친해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새로운 프로필 사진으로
과거에 연락이 끊겼던 여자 마저 다시 연락이 옵니다.
점수대가 제자리여서 걱정했었지만
겉으로 봤을 때는 7점짜리 돌멩이지만
이번 컨설팅 참여로
내부에 보석으로 꽉 찬 돌멩이로 진화했네요 :)
점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사진이 어떤 무드 를 가지고,
남들에게 어떻게 비춰지느냐 가 사실 핵심 인것 같습니다.
트란시투는 그 포인트를 정말 잘 알고 있는것 같고요.
이 모든 게 고작
사진 몇 장 바뀌면서 생긴 일 이란게
매번 참여할 때 마다 놀랍습니다.
다음번에도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가치를 세상에 공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