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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오류난거 아니야?' 트란시투 디렉팅 두 번 갔다오면 갔다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말..! (유명 연애 프로그램 케스팅)

티스  · 2024-10-21
※ 본 후기는 이전 플랫폼에서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후기를 요약하여 재업로드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요 두번째 디렉팅 후기로 돌아왔습니다. 몇달 전 디렉팅을 갔다온 후, sns, 일상생활 등등 인생에서 너무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유명 연애프로그램 제의도 들어오고 방송사 프로그램 출연제의도 받고 일반인 인터뷰 섭외도 들어왔습니다. 물론 출연은 안했지만.. 저도 이게 믿기지 않지만 디렉팅 을 다녀오고나서 이런일이 생겼습니다. 한번 이 맛을 보니까 점점 그 이상을 원하게 되더라구요 사람 심리라는게 참..ㅋㅋ 그래서 저는 한번으로 만족할 수 없었고 다시 돈을 열심히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ㅎㅎ 그리고 대망의 두번째 디렉팅 을 다녀왔습니다. 저는 정장컨셉, 인스타용 사진을 찍었구 결과물은 글을 끝까지 읽으면 볼 수 있으십니다. 첫ㅍ컨설팅에서 등급을 측정하고 소개팅 앱은 삭제했었어서 다시 가입하고 심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좋아요 0 명에서 시작해서 90명까지 쌓이는데 1시간 30분 걸렸습니다. 거의 sns좋아요 받는 수준으로 좋아요를 받으니 정말 티스님 미쳤구나... 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 트란시투 디렉팅이 들어간 사진들이 여러장이 생기니, 확실히 반응 수준이 아예 다릅니다. 이건 sns에 올리고 난 후의 지인들의 반응입니다. 약간 사람들보고 부탁한것 같이 좋은 말들을 써줘서 고마울 다름입니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이번에 새롭게 바뀐 블랙님의 패선 디렉팅 도 함께 받았습니다. 저는 솔직히 촬영에 어울릴만한 옷들을 골라주는 걸로 끝날 줄 알았는데, 기본적으로 저에게 어울리는 색상이나, 분위기, 저의 선호를 반영한 엄청 세부적인 디테일까지 모두 잡아줬습니다. (디테일 말안됨..) 정말 말 그대로 디렉팅 을 받은거라서, 앞으로 내가 어떻게 옷을 입어야하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완전히 잡게 되었습니다. 패션전문가 분이 저에게 밀착마크해서, 이것저것 추천해주고 알려주는데, 이보다 듬직할 수가 없더라구요. 기본적으로 어떤 스타일이 나한테 잘어울리는지도 알 수 있었고, 제 두상을 보고 어울리는 머리스타일도 추천해줘서, 그거대로 잘랐는데 너무 만족중입니다. 또 제가 얼굴이 좀 어두운 편이라, 완전 검정색보다는, 채도가 높은 진한 색들 위주로 입으면 좋을것같다 해서, 그에 맞춰서 여러벌 옷도 구매했습니다. 저는 이번 디렉팅을 하면서 사진에 대한 만족감은 말할것도 없이 최고였고, 이번 패션최적화를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저같은 사람들은 패션감각이 좀 없어서, 정말 떠먹여주듯이 옷을 골라주는 것을 좋아하는데, 저 한테 완전 개인맞춤으로 한시간 이상을 추천해주고 골라주니, 너무 큰 도움이 되었어요. 또 은근히 까다로워서, 호불호도 있었는데 정말 친절하게 해줘서 미안하면서도 고마웠네요 ㅎㅎ 그래서 마지막까지 이렇게 카톡으로 내용을 정리해서 보내주니까, 디렉팅 당일날도 헷갈리지 않고 잘 준비해서 갈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헤어 및 메이크업 관련해서 말해보겠습니다. 저는 강남까지 1시간 거리에 살고있는데, 이전 디렉팅에서 세팅받은 머리가 너무 맘에들어서 계속 이 미용실을 다닙니다. 오늘도 그분한테 가서 헤어, 메이크업 세팅을 받았어요. 확실히 사람이 아예 다른사람이 되고, 저는 제가 이렇게 생긴 줄 몰랐습니다. 헤메 세팅을 받고 마음에 드는 여성분과 데이트를 성공적으로 할 수 있었습니다. 패션과 외모최적화가 얼만큼 중요한지 몸소 깨달았습니다. 근데 이게 평소의 제 모습은 아니다보니... 내일 다시 제 모습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하니 슬프더라구요 그래서 이날을 계기로 저는 진짜 그루밍하는 남자가 되어보려고합니다. 실제로 꾸미다보니, 외적인 자신감도 생겨서, 스스로의 이너도 연달아 강해진다는 생각이 들어요.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을 해보면, 저에게 있어서 디렉팅은 단순히 사진찍는 느낌이 아니였습니다. 사진을 찍을때마다 인생에 재밌는 일들이 생겨나는 시발점이 되었고 디렉팅을 통해서 "내 외모최적화가 진행되고 있어..!". 라는 확신이 생깁니다. 그래서 단순히 프사를 찍는다는 느낌보다는 , 프사 + 외모최적화의 시간으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몇 달 뒤에 또 3번쨰 디렉팅 하러 갈겁니다. 중독됐어요. 책임지세요. 티스님 이건 제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