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저 저점에 매수 했을 뿐... 근데... 이건 예상 밖인데...?
※ 본 후기는 이전 플랫폼에서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후기를 요약하여 재업로드한 것입니다.
난 그저 저점에 매수 했을 뿐... 어 이건 예상 밖인데...?
저는 카페에 온 이후로 여러 칼럼들을 보며
프로필 사진 의 중요성을 뼈쩌리게 느끼고 있었던지라,
트란시투 디렉팅 은 그 가치에 비해 너무 저렴 하다고 판단하여,
바로 저점에 1주 "매수" 해버렸죠.
일단 처음에는 많은 디렉팅 리뷰 글들에서 봤듯이
일단 미소연습을 매일 하게 됩니다.
흐음... 미소... 매우 중요합니다... 입고리가
평소에 잘 내려가는 저는 입고리를 올리기 위해서도,
디렉팅 이 끝난 지금도 계속 연습중입니다.
티스님의 무표정 일때마저 항상 웃고있는
매력넘치는 입은 연습이 비법이었더라구요!
또 패션컨설팅과 메이크업 강의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카톡으로 친절하게 컨설팅해준 블랙님 감사합니다!
메이크업 선생님과의 강의에서는
평소에 메이크업을 하는편이라 궁금했던 점들을 다 물어보았고,
이미 상당히 잘 아는것 같다고 칭찬도 들었답니다!
이러한 준비과정과 티스작가님의 황금손이 있었기에,
당연히 디렉팅 결과는 예상대로였습니다.
점수는 사실 전에 비해 큰 차이는 없지만,
매칭이 되고 여성분들에게 관심을 받는수가 매우 크게 증가하였죠.
티스님의 심리기술이 막강하게 들어간 프사들 덕분에
1주일만에 저는 큰 문제없이
마음에 드는 여성분과 에프터를 잡았습니다.
여사친이 배우처럼 나왔다는군요~
여기까지는 제가 생각했던 디렉팅이었습니다.
기대한대로 너무나도 만족스럽고
당연히 어서 추가로 다른 테마들의 사진들도 모으고 싶죠. ㅎㅎㅎ
하지만 이부분은 제가 미처 예측하지 못했습니다.
바로 티스님 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촬영을 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누었는데,
저는 이부분이 제일 예상치 못했고 또 개인적으로 가장 값졌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막 자유를 꿈꾸고 카페 칼럼들을 읽은 저에게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주옥같았습니다.
또 질문을 열심히 받아주시겠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기뻐서,
질문들을 많이 써갔는데.
결론적으로 기자처럼 질문하면서 많은 궁금증이 풀리고.
동기부여도 받는(충격?), 매우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촬영하느라 바쁠텐데도 귀찮은 내색 없이 어린 제자를 대해 주듯이
진심으로 조언과 질문의 대답을 해주시는 부분에서 큰 감동을 받았죠.
또 저랑 뇌구조도 상당히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ㅋㅋㅋㅋ
이부분도 반갑고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단순이 여자관련된 것 뿐만이 아니라 드디어
존경할만한 인생선배를 뵌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최근 몇년사이 누군 만나서 도움이 된다는 느낌이 없었는데...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영감과 동기부여를 주신 티스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혹시나 티스님의 디렉팅 을 망설이는 분이 계시다면
솔직히 하지 말아주었으면 해요.
제가 조금 이기적이라 제 인생의 빠른 발전 을 위해 저만 해야 하거든요.
PS : 형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