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 초반, 68kg인 남성을 글램 다이아 만들어준 트란시투 디렉팅 후기
※ 본 후기는 이전 플랫폼에서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후기를 요약하여 재업로드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사실 처음 트란시투 디렉팅에 지원할 때 걱정이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살면서 프사는커녕 헤어, 패션과 같이 외모를 꾸미는 것에
담을 쌓고 살아와서 다른 분들처럼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걱정이 많았기 때문이죠.
하지만 결과가 나왔을 때 내가 괜한 걱정을 했던 거라는 걸 알았습니다. ㅎㅎ
가입하는 것도 벅찼었는데 다이아라니ㅠㅠ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은건 처음이에요
1) 웃는 연습
프사를 제외하다고 가정 했을때 가장 좋았던 부분이고,
평소에 나에 대한 이미지를 좋게 만드는 데 있어서
가장 많은 도움이 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외라고 생각한 분들이 있겟지만.
단순히 여자랑 카톡만 하기 위해서라면
웃는 연습은 그렇게 중요한 부분이 아닐겁니다.
하지만 저희는 단순히 카톡만을 위해서 프사를 찍는게 아니고,
상호작용하고 좋은 인연을 만나기 위해서
프로필을 준비하는 것이니까요.
결국에는 실제로 만나 서로를 보고 느끼며
호감을 쌓아가야 하는데
딱딱하고 표정과 어색한 웃음보다는
여유롭고 예쁜 웃음이 상대방에게 호감을 사기 쉽고
좋은 인상을 남기기 좋을 겁니다.
그리고 여자뿐만 아니라 주변의 인간관계에 있어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되어있어요.
(실제로 주위에서 평소와 다른 호감을 느끼는 표정으로
내 얼굴을 쳐다보거나 “표정이 좋아졌다?”, “무슨 좋은 일 있어?”와 같이 긍정적인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됩니다.)
그리고 연습하면서 느낀 거지만 재미있고 웃겨서
막 웃는 것과 여유롭고 보는 사람이 호감을 느끼게끔 웃는 것은
엄연히 다른 것이라는 걸을 알게 됐습니다.
여러분도 한 번 거울에서 입 벌리고 크게 웃는 게 아닌
부드럽고 예쁜 미소를 한 번 지어보세요.
웃는 게 어색하고 힘든 형들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웃는게 어색한 분들에게 웃는 연습을 하길 추천합니다.
금방 해요!
2) 헤어 & 패션 디렉팅
외모를 꾸미려고 하면 내가 항상 고민하고 어려웠던 두 가지가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이미지가 무엇이지?'
'나에게 맞는 헤어스타일이 무엇이지?'
이 두 가지는 저 혼자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너무 어렵고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영양가 있는 답변을 듣기 힘들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헤어 & 패션 컨설팅을 통해서
이 두 가지를 모두 해소 할 수 있었어요!
먼저 패션 디렉팅 을 도와준 블랙님이
기본적으로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 알려주셨고,
앞으로 제가 추구해야할 컨셉 즉 제 이미지를 알려주셨습니다!
(진짜 주변 사람들에게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나의 이미지를 알려 주십니다 ㄷㄷ)
그리고 헤어 디렉팅 을 해주신 원장님께서
저에게 맞는 헤어스타일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려주셨습니다.
다시 생각해도 이렇게 각 분야의 전문가분들이
저에게 맞는 패션(이미지)과 헤어스타일을 알려주신다는 건
정말 큰 이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에게 맞는 패션(이미지)과 헤어스타일을 찾기 위해서는
적지 않은 돈과 시간을 투자하며 시행착오를 겪어야 하는데
트란시투 디렉팅을 통해 전문가분들이
이 시행착오를 줄여 주기 때문입니다.
디렉팅 뿐만 아니라 나에게 맞는 패션과
헤어스타일을 찾지 못해 고민인 분들이 있다면
지원해보세요 아무리 밑바닥이더라도 강제로 끌어올려 주십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