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투자하고 5배 이득 볼 사람만 클릭하길.
※ 본 후기는 이전 플랫폼에서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후기를 요약하여 재업로드한 것입니다.
지렸다.
디렉팅 갔다와서 며칠 후 사진을 받자마자
정말 감탄이 계속 나와서 지렸습니다..
일을 해야해서 일에 집중을 해야하는데
제가 봐도 너무 완벽해 보일 정도로 나온 자신을 보니
그냥 일에 집중을 할 수가 없었고,
일 하는 내내 도파민이 뿜어져 나오는 경험을 했습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에 의해 증명된 디렉팅이지만
저는 약 6개월전 첫 디렉팅을 갔었고,
그 때 얻은 사진들도 주변 사람들 뿐만 아니라
주변의 여성들에게도 너무 좋은 반응을 받았어가지고
충분하다고 혼자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제 가치 를 높이는 과정에서
경제력 컨셉을 비롯한 다른 컨셉들이 점점 필요해지기도 했고,
만나는 사람들의 수준도 높아짐에 따라
더 확실한 프로필 사진 을 갖춰야 겠다고 느끼게 됐네요.
여러분도 알고 계시겠지만, 좋은 프로필 한 장의 가치는 어마무시합니다.
저와 소통하는 모든 사람들이 그 사진을 보고
저를 떠올린 채로 소통하게 되기 때문에,
좋은 프로필을 가지고 있는 것은 매 대화마다 호감을 쌓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 상황과 스케줄이 안맞아서 조금씩 미루던 디렉팅을 이번엔 확실하게
투자하며 꼭 디렉팅이 아니더라도 저를 위한 부분은 모두 과감하게 투자를 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전에 메이크업 헤어 컨설팅을 한 번 받았었고,
평소 풀그루밍으로 다니다보니
이번에는 그냥 바로 메이크업 헤어를 받았었으며,
메이크업 헤어 해주시는 선생님들 역시
그냥 와.. 소리만 나옵니다.
그렇게 프로필 사진을 찍으면서 티스님이랑 오래 붙어있다보니
멋있는 점, 배울 점들은 계속 배우려고 하고, 부족한 점을 알려주면
그건 그거대로 받아들이며 더 자극 을 받고
동기부여 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저도 한 분야의 전문가로써
자신의 분야에서 프로정신을 발휘하는 사람을
정말 좋아하기도 하고, 존경하기도 합니다.
티스님은 단순히 딱 고객과 사진가가 만난 느낌처럼
딱딱하게 돈 받았으니 사진 잘 찍어주고 끝나는 느낌이 아닌,
찍는 상황을 비롯한 모든 과정에 있어서
꼭 여자와 있을 때 처럼 '분위기' 를 정말
귀신같이 잘 캐치하고 매끄럽게 만들어줍니다.
또한 찍다가 거의 다 건진 것 같은 느낌이 들어도
다른 좋은 장소와 각도와 구도가
보이면 망설이지 않고 하나라도 더 찍고,
정말 그 사람에게 어떤 분위기와 이미지가
어울릴지를 계속 파악하며 빠르게 캐치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디테일한 부분들이 하나씩 쌓이면서 결국 최종본의 사진을 받았을 때
말로 표현이 안되는 감탄이 나오게 되더라구요.
이번에 사진 보자마자 느낀 건 정말 200만원 짜리면
1000만의 가치를 얻었다고
느꼈습니다.
남들이 가만히 있고 뒤쳐질 때
실행하며 실제 가치를 올리고 그에 따른 결과물을
얻어내는 것에 있어서 격차가 벌어지는 건 하늘과 땅 차이 일테니까요.
그런 과정에 있어서 트란시투 디렉팅은
시간과 돈을 모두 줄여주는 필살기라고 생각합니다.
원래 좋은 것은 모두가 혼자서만 독점하고 싶어하지 않나요?
저와 같은 생각을 모두가 하고 있겠지만 아직 글을 읽지 않은 분들이 있다면
이 글을 읽지 않으면 하는 마음이 가장 큽니다.
글을 읽고 실행에 옮겨버리면 그 만큼 경쟁력이 강해지는 거니까요.
저는 이번 디렉팅에서는 중간에 미용실에서 머리를 새로 한 번더 스타일링 받고
찍었고, 이에 따른 결과물들을 보기 위해 글들을 적다가 일단 점수와 좋아요를 확인하기 쉬운
글램과 틴더를 다운받아봤습니다.
좋아요는 하루만에 40개가 넘게 쌓였고,
글램에서 점수도 전보다 압도적으로 높게 나왔네요..
좋아요는 순식간에 계속 쌓이고 있으며,
벌써 정말 괜찮은 분들 중 3분이랑 연락하는중인데
여성분들이 오히려 얼른 만나고 싶어해서 애프터 잡기도 버겁습니다.
반응도 역시 갓티스 님이기에.. 가능한 거 같습니다..
너무 연락이 많이 되고 하다보니
연락을 의도적으로 안하려고 해도 계속 하나 둘씩
자연스레 끊었던 분들에게 연락이 오기 시작하네요..
요즘엔 다른 스케줄도 생기고
너무 이상형에 가까운 분이
여자친구가 될 것 같아,
새로운 만남을 갖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삶이 나에게도 가능하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티스님!
정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