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공개) 사진만 찍히고 하트 100개 넘게 받는 법
※ 본 후기는 이전 플랫폼에서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후기를 요약하여 재업로드한 것입니다.
대중성을 버리는 것은 미친짓이다.
티스님의 팩트폭행.
제 부족했던 메타인지를 수정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시도해보지 않았던 패션 스타일
하지 않았던 메이크업
새로운 것들에 대한 경험과 도전적인 시간이 제게 가장 큰 보석이 되어 남았던 시간이 가장 좋았어요.
글램 점수변화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점수가 1점 이상 올랐습니다.
찍기 전후가 확실히 차이가 난다는 건
성공적이라는 것이겠죠.
범블이라는 앱 화면입니다.
하루 만에 좋아요가 100개가 쌓여서
읽지않은 프로필이 쌓여있게 되었어요.
사실 결과물에 대한 것은 믿음 이 있었고
사진도 잘 나와서 만족했는데
직접 어플을 설치 한 후 좋아요를 받아보니 실감이 나더라구요.
"아 다른 세계가 있구나" 하고 말이에요.
사실 글을 쓰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걸 떠올려보면 두 가지있는데
패션 컨설턴트님이 컨설팅 할 때 제가 가지고 있는 스타일을
제발 버리라고 말해줬던 일이에요.
평소에 패션에 관심이 있었고
지출도 꽤 하는 편이라서 옷에 대한 주관이 뚜렷한 상태였는데
컨설턴트님이 조심스러워 하며 제 생각을 바꿀만한 말들을 해주더라구요.
왜 그 옷을 그 스타일을 입으면 안되는지
다른 옷을 입었을 때 어떤 효과가 나는지
그 말을 듣고 컨설턴트님이 입혀주는 옷들을 입어보니
잘 어울려서 금방 수긍했어요
하지만 다른 사람이 그 옷 입지마!
했으면 제가 잘 받아들였을까요?
타인의 말에 주관을 바꾸는 일은
기억에 안 남을 수 없는 일이었어요
두 번째는 사진 촬영 중 카페에 들어가서
티스님과 이야기를 나눌 때
티스님이 저에게서 느껴지는 바이브에 대해서
이렇게 하시면 원하시는 방향으로 인간관계가
더 쉬워질 것이라고 말해줬던 부분이에요.
이런 식으로 하기보단 좀 더 다른부분을 신경쓰며
기존에 가지고 있던 바이브에 힘을 빼두는 게
이성에게 좀 더 어필이 될 것이라고...
처음에는 저 자체를 부정하는 말에 방어기제가 올라왔지만
특수한 시간 속에 있었기 때문에 금방 방어기제를 풀고
티스님이 해주는 말을 가슴으로 담아왔어요
트란시투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나를 버리고
새로운 나를 바라는 사람들이 오는 곳 이기 때문이에요.
저 또한 그렇고요.
좀 더 예쁜 미소를 지을 수 있게 된 제가
피드백에 맞춰서 좀 더 변화된 모습으로
다음에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또 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