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자연스럽다
※ 본 후기는 이전 플랫폼에서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후기를 요약하여 재업로드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얼마 전 컨설팅을 다녀왔습니다.
다녀온 후 든 가장 큰 생각은
이 한번으로 끝내면 안되겠다.
였습니다.
그만큼 제게는 이 컨설팅의 가치가 매우 컸습니다.
1. 가장 좋았던 부분을 자세히 말씀해 주세요.
개인 맞춤형 피드백이 가장 좋았습니다.
티스님이 저에게
1. 현재 사용하시는 사진들과 실물은 같은 사람으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서로 다릅니다.
2. 어울리는 머리스타일은 XX일 것입니다.
라고 말씀해 주신 부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점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처음 만나자마자 하신 말씀이 매우 충격적이었는데,
“이 카페에 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그냥 하시던 일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저는 가지고 간 브랜딩 관련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2. 후기를 자유롭게 적어 주세요.
먼저 티스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컨설팅을 한 번 진행하면,
티스님이 정말 고생하실 수밖에 없거든요 ㅠㅠ
이번 컨설팅에서도 중반쯤부터 굉장히 피곤해하셔서 안쓰러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책임감 있게 마무리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컨설팅이나 다른 기회로 다시 뵙게 되면,
더욱 밝고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ㅋ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트란시투의
가장 큰 장점은 자연스러움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컨설팅을 가기 전에 유일하게 걱정했던 것이
너무 딱딱한 사진이 나오면 어떡하지?
였는데,
작가님(?)의 마인드를 들어보니
전혀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티스님이 앞에 계실 때는 마치
친구와 놀러 온 것처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습니다.
중간중간 생각을 공유하기도 했고요.
다른 형을 찍어주는 티스님
티스님이 다른 분을 촬영하러 가셔서 자리를 비운 동안에는
가지고 간 브랜딩 책을 읽거나,
책에서 필요한 부분을 메모앱에 기록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소리도 나지 않게 다가와서
사진을 찍고 계신 티스님을 발견했습니다.
정말 제가 찍히는지도 몰랐습니다...
저 찍고 있는지 몰랐습니다...
이 글의 맨 처음 "이 한번으로 끝내면 안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는데,
이는 두가지 뜻이 있습니다..
1) 앞으로 지인분들과도 기회가 되면 꼭 같이 받고싶다.
2) 컨설팅을 받지 않더라도, 프사를 업데이트 (업그레이드)하는 방법을 루틴화해야겠다.
대미를 장식했던 저녁타임, 뷰가 정말 좋았다.
티스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제 자신을 사업가라고 생각하고
저녁타임에 같이 간 분들에게 제 생각을 설명했고,
나중에 티스님에게 받은 긍정적인 피드백은
제 바이브가 여유롭다 는 것이였습니다.
아마 컨설팅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을텐데,
그 고민은 아마 가치를 알아보지 못해서 생기는 것 같습니다.
가치를 아는 제가 (또는 저같은 분들이) 다시 가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