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도 되는구나, 문제는 프사였구나!!
※ 본 후기는 이전 플랫폼에서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후기를 요약하여 재업로드한 것입니다.
1. 가장 좋았던 부분을 자세히 말씀해 주세요.
"현재 나의 프사 문제점, 체형에 맞는 옷 고르기, 웃는연습등
직접적으로 지적하고 바꿀수 있게 만들어준것"
2. 후기를 자유롭게 적어 주세요.
먼저, 게속 올라오는 컨설팅 후기를 보고,
인생이 바뀌는 분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저게 정말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고,
나도 저렇게 변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서울에서 진행하니까 너무 멀어
라는 합리화로 넘겼습니다.
하지만 이런 실행력으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티스님이 올리신 컨설팅에 신청을 하게 되었고,
운 좋게 선택되어 9월 5일에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먼저 다녀오기 전의 저의 상태는
골드 등급을 살짝 넘는 정도로,
그것도 몇 번 시도해서 그나마 높게 나왔다고 생각하며
만족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메인 사진조차 티스님께서 말씀하시길,
외소하게 보이고, 흰 옷 아래 받쳐 입은 회색 티셔츠가 보여서
꾸미지 않은 듯한 인상을 준다고 하셨어요.
이 사진 외에도 제가 자주 올리던 사진들은
이렇게 사진을 올렸었는데,
단순히 ‘누가 찍어준 사진’에만 집중했고,
내가 잘 나왔다고 생각한 사진들만 올렸었어요.
다이아 등급을 받는 사람들은 나보다 탁월하게 잘생겼거나,
키가 커서 타고난 거라고만 생각했죠.
그런데 컨설팅을 떠나기 전에 피드백을 받으니,
프로필 심리가 전혀 적용되지 않았다는 지적을 받았어요.
컨설팅에 가기 바로 전까지 웃는 연습을 하고,
톡방에 사진을 올리며 준비했어요.
그리고 생애 첫 미용샵에서 당일 머리 디자인을 받고,
떨리는 마음으로 티스님과 다른 분들과 카페에서 만났습니다 ㅎ
먼저 결과부터 보여주자면
외모최적화(수염제모, 운동)가 아직 완벽하진 않아서
다이아 초반단계지만 처음에 올린 티어에 비하면 정말 많이 좋아졌고
알림이 울릴 일이 없었던 글램이
이렇게 스크롤을 내릴수 있게 됐고,
이 글을 쓰고 있는 중에도 두명의 여성분과 연결이 돼서
한분이랑 데이트까지 했습니다.
이번 컨설팅을 계기로 저도 물론 다른분들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고,
자신감도 좀 생겼으며, 부족한 외모최적화까지 끝내서
더 완성형 남성에 다가갈 생각입니다.
아직 완벽하지 않고 외모최적화도 덜됐지만,
다음에 또 꼭 컨설팅을 신청할 생각입니다.
혹시 프로필이 좀 부족하다 싶은 분이 있다면,
디렉팅은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것 같습니다.
아래는 마지막으로 프사를 바꾸자 마자 친구들 단톡방의 반응입니다.
"프로필 사진이 전부다" 이 말이 정말이라는것을 몸소 체감했고.
제가 느낀 이 감정을 다른 분들도 꼭 체험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컨설팅을 망설이고 있는 분이 있다면 꼭 용기내서 참석해보세요.
참석하는 그 실행력 하나만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