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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인생 다시 시작하기 위해서 신청한 트란시투 컨설팅

티스  · 2024-10-21
※ 본 후기는 이전 플랫폼에서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후기를 요약하여 재업로드한 것입니다. 1. 가장 좋았던 부분을 자세히 말씀해 주세요. 좋은 프로필 사진을 받은 것이 가장 좋았던 부분 같습니다!! 2. 후기를 자유롭게 적어 주세요. 신청을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단체 카톡방에서 매일 웃는 얼굴 연습을 인증해야 했습니다. 표정 연습을 하지 않고 바로 촬영을 시작했다면, 경직된 얼굴과 어색한 모습으로 인해 사진이 실망스럽게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한 연습이었습니다. 표정 연습을 매일 하면서 패션 컨설팅 일정도 잡았습니다. 티스님이 아닌 티스님이 섭외한 패션 전문가가 의상을 골라주는 컨설팅이었습니다. 한 사람당 1시간씩 컨설팅을 받을 수 있었고, 대면이 어려운 형들은 온라인으로도 가능했습니다. 저는 18시부터 19시까지 컨설팅 시간을 정했습니다. 서울로 출발 패션컨설팅 기다리는 중 2층버스를 처음 봐서 찍어보았다. 저의 프사촬영 컨셉에 맞는 옷들을 추천 받고 구입하는 절차를 밟을 수 있었습니다. 패션컨설팅 끝. 안 그래도 사람많고 바삐움직이는 장소에서 옷이가득담긴 종이봉투가 터져버려 멘탈이 나갈뻔하였다. 무사히 패션컨설팅을 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계속하여 얼굴표정 연습 을 매일마다 하며 촬영날을 기다렸습니다. <촬영 당일날> 오전에 일정을 잡아서 새벽에 출발을 하였습니다. 혼밥 대충하고 출발 일정의 가장 첫번째는 사진을 촬영하기에 앞서 외모최적화 를 위한 헤어스타일링과 메이크업 컨설팅을 받는 것이었습니다. 헤어 디자이너분이 저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추천 해주셨고, 추천대로 진행하면서 여러가지 팁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 메이크업을 해주신 디자이너분께도 메이크업을 받으며, 어떤 화장품을 써야하는지, 어떻게 집에서 혼자 하는지 방법들을 배울 수 있었고 이러한 외모최적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감탄하면서 몸소 느낄 수 있는 기회였던거 같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첫번째컨셉 사진을 촬영할 장소 근처로 이동 하였고 점심으로 노브랜드버거에서 햄버거를 먹었다. 점심을 먹고 촬영장소로 이동하여 음악컨셉의 사진을 촬영하였습니다. 내가 음악연습을 제대로 준비하진 못했지만 티스님의 촬영실력덕에 결과물이 잘 나왔던거 같다 첫번째 촬영을 마치고 지하철을 타고 두번째 장소로 이동 하여 커피타임을 잠시 가졌습니다. 곧이어, 1명씩 촬영 시작 내가 너무 몸이 경직돼있었고 어색한 몸짓에 티스님이 많이 피드백을 해주었던게 기억납니다. 티스님이 카메라 의식하지 말라고 5번 은 말했던거 같습니다. 다른 분의 촬영 모습 촬영이 끝나고 며칠 후 <고등급 여성들의 솔직한 사진평가>에 대해서 카톡으로 접할 수 있었다. 직설적으로 나의 외모에대해 피드백을 해주기 때문에, 평소 주변지인들의 영혼없는 피드백보다 100배 좋았다. 만약 누군가가 저에게 트란시투 컨설팅을 신청할까요 신청하지말까요 라고 물어본다면, 저는 제발 신청하지 말아달라고 할 것같습니다. 트란시투 컨설팅을 받고, 사진을 얻는 분들이 많아질 수록 저를 포함한 이미 컨설팅을 받으신 분들의 경쟁자만 늘어날 뿐이니깐요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