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란시투 2차 컨설팅 후기 !!
※ 본 후기는 이전 플랫폼에서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후기를 요약하여 재업로드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ooo 입니다! ㅎㅎ
약 한달만에 컨설팅을 재참여 했는데요!
트란시투 컨설팅을 참여할까 말까?? 망설이며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저는 어떻게 준비를 했고 이전 컨설팅과 달라진 점을 비교하며 글을 적을려고 합니다 ㅎ
그럼 각설하고 바로 시작 하겠습니다!!
1. 가장 좋았던 부분을 자세히 말씀해 주세요.
새롭게 추가된 2가지 풀 서비스(?)
(1) 티스님의 여사친 피드백
● 인플루언서, 필라테스 강사, 대학생분의 직설적인 외모 피드백
" 내 가족 혹은 지인 외에 고등급 여자들에게 외모 평가를 받아 본 적이 있는가?? "
나는 과연 여자들에게 어떠한 모습으로 비춰질까??
그냥 여자들도 아니고, 누가봐도 감탄이 나오는 여성분들한테
직접적으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기회는 이곳에서만 받을 수 있습니다.
제가 고른 각 컨셉별 베스트 3장
vs
여성분들이 고른 각 컨셉별 베스트 3장
제가 여자의 입장에서 고른 베스트 사진과
여성분들이 고른 베스트 사진이 과연 일치 할까 하는 부분이
게임하는 것처럼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 자연스러움이 곧 멋이다.
자연스럽게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의 사진이 단언컨대 당신의 가장 최고의 사진이다.
티스님은 사진을 단순히 멋있게 찍어주지 않습니다.
이것이 제가 다시 또 티스님을 찾은 이유입니다.
첫 컨설팅에 참여했을 때 사전에 미소연습을 시키고,
악기 컨셉을 위해서 악기 연습을 시키는 그의 열정에 놀랐습니다.
아니 고작 사진 한장을 위해서 그렇게 노력을 투자 해야 한다고???
이번에도 역시 요리 컨셉을 위해서
요리= 라면 밖에 모르는 저는 미리 사전에 재료를 사고,
촬영 당일날 만들 요리를 미리 집에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서툴더라도 연습해보았습니다
제가 사전에 미리 요리를 한 이유는 두가지입니다.
1. 촬영 당일날 자연스러운 요리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서
- 촬영 당일날 유튜브를 보면서 요리를 만들면 자연스러움이 나올까?
허둥지둥 대면서 당황환 역력이 카메라에 담길 것이다.
그래서 미리 요리를 만들어보고 요리 루틴이 자연스럽게 나오도록 연습했습니다.
2. "척"이 아니라 실제로 요리를 할 줄 아는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 싶어서
- 컨설팅 후 여자친구가 생기고나면 직접 해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잊지말자 자연스러움이 곧 멋이다.
● 예상밖의 최대 득표 결과물 ( 여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사진 )
2번 피지컬 컨셉을 찍을 당시에 저희는 촬영 장소를 수시로 이동하면서 찍었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이용할 수 있는 공공장소였기 때문에 마스크를 벗고 찍는 일이 쉽지 않았습니다.
(코로나 시절)
야외가 아닌 실내에서의 예쁜 배경을 찍을 때는
어쩔 수 없이 마스크를 쓰고 촬영을 해야했음으로
제가 받은 2번 피지컬 컨셉에서의 사진들은
마스크를 쓴 사진이 70% 넘게 차지했습니다.
마기꾼이라는 말이 있듯이
마스크를 쓰는 모습이 제 잡티와 하관을 가려줘서
더 매력 있다고 생각을 했고
저는 2번 피지컬 베스트 샷을 다 마스크 쓴 모습으로 골랐습니다.
하지만 여성분들의 결과는 의외였습니다?????????????????
2번 피지컬 샷은 약간은 재수없는 컨셉으로 찍도록 티스님이 시켰습니다.
막상 결과물을 받아보니 제 눈에 더 재수 없게 보여서 그 사진들은 제외하고
그냥 마스크 쓰고 노멀한 제가 생각하기에 자연스러운 사진을 베스트로 골랐는데
여성분들은 마스크 벗고 재수없는 사진을 만장일치로 최고의 베스트샷을 주었습니다.
ㅡㅡ????
지금 당신은 어떤 사진이 여자가 좋아하는 사진인지 볼 줄 아는 눈이 없다.
티스
이처럼 여자들의 보는 눈과 내가 보는 눈이 다르다는 걸
티스님의 여성분들 피드백을 통해서 다시한번 깨달았고
이런 귀한 피드백을 제공해 준 티스님에게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합니다! ^^
이로써 ㅈ나에게 더 어울리는 외모가 무엇인지
외모 최적화를 위한 방향성을 잡게 해 주었다 ㅎㅎ
2. 후기를 자유롭게 적어 주세요.
● 사소한 준비성
저는 컨설팅 당일날 도착시간보다 2시간 일찍 갔습니다.
그 덕분에 촬영시작전에 미용실을 2번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첫번째로 미리 예약한 미용실에서
예상치 못하게 머리를 개떡으로 해주는 바람에 ^0^
시간과 돈을 소비했지만 미리 일찍 도착한 덕분에
두번째로 얼른 다른 미용실로 전화해서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머리를 하고
시간에 늦지 않게 컨설팅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컨설팅 당일날이라고 해서 안심할 수 없었습니다.
귀한 시간을 내고 참여하는 만큼 미리 도착하거나 미리 계획해두면 좋은 점이 있다 .
저는 이번 촬영을 위해서 수트를 사전에 구매 했습니다.
저는 1기 컨설팅을 다녀오고 나서, 바로 수트를 구매했습니다.
제가 추구하는 페르소나의 프사 컨셉을 위해 필요한게 무엇인지 고민했고 바로 실행에 옮겼습니다.
이번 촬영 컨셉에 어울리는 수트를 미리 준비를 해뒀기 때문에 인지자원 낭비가 줄었고
나머지는 요리 연습에 쏟았고 나머지는 제 개인 시간에 투자했습니다다.
실제로 막상 컨설팅에 참여하게 되면 허둥지둥 서두르게 되고
미리 주문한 물품이 촬영 당일날까지 받지 못하는 해프닝까지 발생합니다.
그래서 컨설팅에 참가하고자 하는 분들은
자신이 원하는 페르소나 or 컨셉을 위해 미리 준비를 해두면 좋을듯 싶습니다!
● 다음 계획은?
총 두 번의 컨설팅 참여로 총 6개의 프사를 얻었습니다.
프로필 심리 기술이 들어간 사진을 얻음으로써
회사와 지인 들에게 평생 들어보지 못할 칭찬 을 받게 되었고,
소개팅앱에서 여성분이 먼저 말을 걸며
저에게 호기심 을 갖는 상황까지 벌어지면서
사진 하나로 제 자신감 은 더 크게 되었습니다.
(특히 예전에 프사 가지고 놀리던 회사의 여직원이 있었는데 복수 너무 좋구여! ^0^)
보정이 과하면 사기라는 소리를 듣지만 내 실물과 티 안나는 보정으로 프사 하나로 화보라는 소리까지 들어봤다
1기 컨설팅에 참여함으로써 올해 첫 멋진 옷도 사보았고, 첫 화장도 해보았고, 제가 하고싶었던 첫 머리스타일링도 해보았습니다.
단순 프사 하나를 건지기 위해서가 아닌, 실제로 제가 그 프사의 모습을 갖추기 위해 노력을 하니
외적 변화와 더불어 자존감이 더 상승하게 된거 같습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게 여기서 멈추고 싶지 않고,
아직도 필요로 하는 사진 컨셉이 남았기 때문에
추후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할 생각입니다 !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