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신청 안하셨나요? 그럼 그냥 하지마세요! '사람은 돈 쓴 만큼 움직이거든요'
※ 본 후기는 이전 플랫폼에서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후기를 요약하여 재업로드한 것입니다.
1. 가장 좋았던 부분을 자세히 말씀해 주세요.
여러 사진을 찍기 위한 연습에 대한 강제성 부여 및
메이크업 전문가를 통한 사람 개개인의 피부톤의 정리 및
메이크업 방법이 제일 좋았습니다.
2. 후기를 자유롭게 적어 주세요.
컨설팅을 통해서 개인적인 변화와,
그 후 의 경험들을 얻기 위해 신청했다고 과언이 아닙니다.
그리고 트란시투 컨설팅은 여러모로
저라는 사람에게 많은 변화를 준 것 같습니다.
1) 연습
트란시투 컨설팅은 촬영 2주전부터 개개인에 대한 집중적 코칭이 들어갑니다.
'사진'이라는 특성을 위해 '매력적인 웃음', 및 '자연스러운 표정'에 대한 연습에 대해 강제성이 들어가며
별도의 단톡방 및 피드백을 통해 개개인에게 보완해야 할 점들을 알려줍니다
전 이번 연습으로 평소에도 거울을 보면서 미소를 지으는 연습을 합니다.
이건 엄청난 무기가 될 것 같습니다.
사람이 살면서 자연스러운 미소,
즉 상대방에게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미소를 몇번이나 해볼까요?
2) 패션 컨설팅
솔직히 저는 옷도 많은 편이고,
컨설팅을 해주신 분도 저에게 다양한 의류가 많으니
많이 준비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처럼 평소 패션에 관심이 있어
자신의 스타일을 잘 알고 있는 사람에게는
조금 부족하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패션 컨설팅의 궁극적인 목표는
제가 원하는 페르소나에 맞는 의상을 마련하는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 기본 아이템에 투자해두면
여러 상황에 활용할 수 있는 옷들을 추천해 주시기 때문에,
기회가 된다면 꼭 참석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3) 헤어, 메이크업
메이크업은 강남의 한 샵에서 진행됩니다.
각자의 페르소나에 맞춘 헤어스타일을 추천해 주고,
손질법까지 친절하게 A부터 Z까지 가르쳐 줍니다.
제 헤어스타일은 이미 펌이 되어 있었고,
헤어디자이너분께서도 이미지에 잘 어울린다고
하셔서 따로 손을 보지는 않았습니다.
이번 컨설팅에서 메이크업을 배운 것이
저에게는 가장 큰 수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촬영이 끝난 후 사진이 도착하고
여성분들의 반응을 가장 짤리 확인할 수 있는 방법으로
소개팅 앱을 한 번 사용해보니
외모 최적화의 중요성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외모 최적화 후 애프터를 했던 몇몇 여성분들은
저에게 “잘생겼다” 또는 “웃음이 매력적이다”라고 피드백을 주셨고,
심지어 그중 한 분은 저에게
“방 잡고 술 마실래?”라고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근데 저 못생겼습니다...
4) 촬영
촬영은 티스님이 미리 대관해 둔 연주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악기 또한 컨설팅에 참여하는 사람의
페르소나에 맞게 설정해 주며,
이 악기를 연주하는 것에 대한 연습도 함께 이루어집니다.
저에게 주어진 악기는 드럼이었고,
이를 위해 약 일주일 동안 스틱으로 연습했습니다.
평소 음악을 좋아하고 악기를 배웠던 경험이 있어,
자연스럽게 치는 모습에 집중했고
다행히도 자연스럽게 잘 나온 것 같습니다.
직접 악기를 연주하는 동안 티스님의 카메라는 쉬지 않고 돌아가며,
긴장을 풀 수 있도록 음악에 맞춰 연주하는 것을 도와주는 등,
티스님의 컨설팅은 연습한 만큼 얻어가는 것이 많습니다.
5) 결과물들
이번 컨설팅 덕분에 다양한 경험들을 현재 얻고 있습니다.
소개팅 어플이라는 특성상,
티스님의 컨설팅에서 받은 사진만 업로드하면
엄청난 매칭률을 기록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평소 이성과 대화할 기회가 없었는데
자연스럽게 많은 분들과 대화를 할 수 있게 되면서
지금은 제 취향에 맞는 여성분과 좋은 만남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만한 기회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후기를 통해 말하고 싶었던 부분 중 하나는,
실행하려면 사람은 간절해야 하고,
스스로에게 ‘강제성’을 부여해야 한다 는 점입니다.
예전부터 제가 생각해왔고,
사람들에게도 자주 했던 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돈 쓴 만큼 움직인다.”
자신에게 투자(운동, 글쓰기, 컨설팅 참가 등)하는
것만큼은 절대 아끼면 안 됩니다.
한번 저질러 보세요, 그리고 나중에 수습하세요.
만약 아직도 신청하지 않고 망설이고 있다면?
그렇다면 그냥 하지 마세요.
저만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