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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찍었을 뿐인데 스튜어디스 여자친구까지 생겼다고? (feat. 트란시투 컨설팅 후기)

티스  · 2024-10-21
※ 본 후기는 이전 플랫폼에서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후기를 요약하여 재업로드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이런 후기를 찾아보고 계신 당신... 머릿속에서 아마 의심이 가득할 겁니다. 가격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고, 정확히 어떤 혜택을 얻게 될지 의문이 들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후기를 읽어보면 다들 티스님을 칭찬하는 것 같고, 뭔가 짜고 치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기 때문이죠. 저도 그랬습니다. 제 성격이 그렇거든요... 분석적이고 비관적으로 먼저 바라보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 마음을 이해합니다. 저는 카페에 가입하면서 스스로 다짐한 것이 있습니다. (조금 중2병스럽게 들릴 수 있는데, 이해 부탁드립니다 ㅋㅋ)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본 것에 대해서만 얘기를 하겠다. 그렇게 때문에 제 후기는 누구의 후기보다도 진솔하고 솔직하게 작성할 것이며 위선과 거짓은 1도 없음을 약속드립니다. 1. 가장 좋았던 부분을 자세히 말씀해 주세요. 솔직히 사진과 관련된 것은 다른 분들의 후기도 있었고, 티스님이 어떤 구성으로 진행해 주시는지도 알고 있었습니다. 물론 저 역시 다른 분들처럼 가장 좋았던 부분이 거의 비슷합니다. 그래서 특히 저에게 와닿은 부분이 있어, 그 부분에 대해 먼저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1) 개인적인 고민 상담. 자세하게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컨설팅 당시 제가 가지고 있던 이성에 대한 고민을 티스님에게 이야기했고, 정말 좋은 조언들을 들었습니다. (2) 컨설팅 당일 여자친구 만들기 촬영이 다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정말 마음에 드는 여성분을 보았습니다. 티스님이 "지금 착장과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너무 예쁩니다. 한 번 정중하게 연락처라도 여쭤보세요" 평소였으면 그냥 예쁘다하고 지나쳤을텐데 외모최적화를 통해 자신감도 생겼고,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용기내서 번호를 물어보았고, 번호를 받았습니다. 알고보니 승무원이었습니다 연락한지 일주일이 지났는데 데이트도 하고 이제 승무원 면접때 사진도 보내주고 많이 친해졌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사귀고 있습니다 ㅎㅎ 트란시투 컨설팅.... 아직도 단순히 좋은 프사 얻는게 전부 인것 같나요..? (3) 예쁜 웃음 정말 어이없게도 저는 예쁘게 웃을 줄 몰랐습니다. 제 웃음은 썩소였고, 그걸 알면서도 고치려고 하지 않았죠. 하지만 티스님과 미소 연습을 하면서 예쁜 미소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그렇게 웃고자 계속 노력 중입니다. 그러고 나니 정말 아이러니하게도 출근 후 회사에서도 인상이 좋아졌다거나 무슨 좋은 일 있냐는 등의 말을 계속 들었습니다. 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저는 정말 잘 웃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회로 많이 좋아졌고, 저에게는 이것만으로도 큰 수확이었습니다. 모두 컨설팅 전에 티스님의 1:1 과외 덕분이었죠. 명심하세요. 가장 중요한 프로필 사진은 밝고 예쁘게 웃고 있는 사진이라는 것을! (by 티스님) -------------------------------------------------------------------------------------------------------- 2. 후기를 자유롭게 적어 주세요. 여기서부터는 다른 분들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저 역시도 컨설팅을 통해 최고의 사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티스님의 컨설팅은 그냥 넘사벽입니다. 최고의 프로필 사진을 만들어 주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 같습니다... (1) 내가 상위 1퍼센트?? 아니 내가?? 아만다 상위 1%에 글램 8.7점이 나왔습니다…ㄷㄷ 저는 참고로 데이팅 앱은 해본 적도 없어요. 그냥 티스님이 시키는 대로 사진 순서를 정하고 회원가입했을 뿐입니다. 여기서 충격적인 것은 기존 제 카톡 프사로 아만다를 돌려봤는데, 골드 39%가 나왔다는 겁니다. 이것도 티스님이 프로필 사진을 신중히 선별해 주신 덕분에 그나마 골드가 나온 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2) 우리는 사진을 고르는 눈이 없다. 이 부분도 정말 충격적이었는데, 저는 여자들이 좋아하지 않는 사진들만 골라서 프로필 사진으로 쓰고 있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같은 배경에서 10장을 찍고 그중 잘 나온 것을 골라 프사로 설정할 때, 제가 직접 고르는 사진들은 여자들에게는 다 별로인 사진들이었다는 겁니다. 그만큼 저는 보는 눈이 없었던 거죠. 티스님의 이번 “사진 보는 눈” 컨텐츠 덕분에 이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여자들이 보는 “잘 나온 사진”의 느낌을 배울 수 있었던 것도 이번 컨설팅의 큰 수확이었습니다. 이래도 티스님의 컨설팅을 의심하십니까? 그러지 마세요. 저는 또 갈 겁니다. 이 글이 조금이라도 읽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부담 없이 편하게 쭉 써내려가고 싶었고, 실제로 그렇게 글을 썼습니다. 그래서 다시 읽어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만큼 꾸밈없고 솔직한 리뷰가 되었으면 합니다. 다음에는 이 프로필 사진들을 활용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멋지고 진솔한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