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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도록 안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티스  · 2024-10-21
※ 본 후기는 이전 플랫폼에서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후기를 요약하여 재업로드한 것입니다. 이봐 해봤어? 故 현대그룹 정주영 회장 그렇습니다. 그 누구도 직접 해보지 않고는 모르는 법 이거든요. 이 카페에서 왜 실행력 에 따라 시간이 지날수록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지 는 실행 해보면 알겁니다. 저는 소개팅 어플을 과거에도 사용해보았던 사람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매칭이 되었는지도 신기할 따름 입니다.. 이 사진으로 진짜 연애를 하셨다구요?.. 샵에서 메이크업과 헤어 를 깔끔하게 마치고 길 가면서 이동중에 티스님이 저에게 자꾸 믈어보시더군요.. 연예인과도 사귀어봤던 티스님 이 보는 여자의 눈 으로는 이해를 도저히 못할 정도의 상태 였으니 말입니다. 심지어 오른쪽은 화장실에서 찍은거.. 이렇게 여자의 본능을 자극하기는 커녕 박살난 프사를 두르고 있으니 어느순간 부터는 매칭이 되지도 않았고 , 매칭이 되도 읽씹나거나 몇 마디 주고받다가 나가는 등 .. 처참한 결과 그 자체 였습니다.. 결국 트란시투 프로필 촬영 의 기회를 전에 한 번 놓친적이 있었기에 이번엔 일을 강제로 하루 다 빼버리고 그냥 갔습니다 그깟 하루 일 빼서 얻는 손해는 , 앞으로 미래 에 있을 수많은 경험 에 비하면 참새 발톱 때 만도 못할거니까요. 그렇게 이런저런 얘기를 주고 받으며 설레는 마음으로 애견카페부터 가서 찍었습니다. 처음엔 티스님의 비언어 및 아우라에 압도당해서 긴장을 많이 했었는데,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계속 대화를 하며 강아지랑 놀고 점점 편하게 마음이 풀리니 웃음연습의 모람이 있게 자연스럽게 녹아 나왔습니다. 진짜 사람이 가장 자연스럽고 편하게 느끼는 상태일 때를 포착하는 티스갓.. 이렇게 카페 또한 엄선된 고퀄리티 카페 만을 찾아서 찍었고, 단순히 사진을 찍는 것 이 아닌 여성 본능을 자극할 수 있는 최적의 자연스러운 순간 만을 찍고, 어떻게든 한 장이라도 더 담아내겠다는 프로정신 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분들은 이미 전에 올라오는 대부분의 트란시투 프로필 촬영 후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글램, 아만다, 틴더 등등 좋아요와 관심들이 사진을 바꾼지 몇 시간도 안되어서 쏟아집니다. 단순히 높은 호감표시가 아닌 좋아요 를 받고, 좋아요를 받고 연결을 먼저 안해도 10명중 3~4명은 자기들이 스스로 연결 까지 해줍니다. 하루 지날 때 마다 계속 쏟아져서 더 이상 캡쳐 불가능.. 높은 고등급 점수대와 최상위 티어를 바로 찍음 어플이라는 생태계가 성비상 남자가 훨씬 불리한 구조 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여자에게 연결하는 투자 까지도 이끌어낼 수 있는게 프로필 심리 기술 이 아니면 절대 없을 거라고 느낍니다. 또한 최종 보정된 사진을 받으며 , 실제 고등급 여성들에게 받은 얼굴 & 스타일에 대한 피드백 을 팩트 로 받을 수 있어서 자신에게 더 필요한 것 이 무엇인지 개선해야 될 것 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뚜드려 맞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사실 이번에 사진찍을 생각에 좋았던 건 큰 오산 이라는 것을 바로 깨달았습니다. 맨 위에도 조금 나와 있듯이 티스님 은 이미 모든 스탯 경험치가 골고루 가득 차 있는 사람 이기에 옆에서 대화 나누고 같이 있는 것 만으로도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거인 입니다. 어쨌든 찍어주는 사람이 거인 이면 이미 프로필 사진으로 이득 보고도 훨씬 남는데 안 갈 이유가 있을까요? 이유야 많죠 그러니까 그냥 가지마세요 또한 같이 밥도 먹고 대화를 나누면서 얻을 수 있는 수많은 가치 와, 그동안 궁금했던 것 들에 대해서 질문을 하려고 이것저것 많이 메모도 해가서 엄청난 가치 를 얻어버렸네요.. 결국 가치 를 얻으면 그것이 또 다른 원동력 이 되어서 또 다른 실행력 을 가동시킬테니까요. 더 이상 후기를 길게 썼다가는 자리를 뺏길 거 같아서 안 쓰겠습니다. 긴 후기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