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남이 최적의 프로필을 건졌습니다.
※ 본 후기는 이전 플랫폼에서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후기를 요약하여 재업로드한 것입니다.
이 사진을 봤을 때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얼굴만 가렸는데도 별로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거나
그냥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 겁니다
이대론 안 된다
그래서 저는 바로 휴가를 내고
트란시투 컨설팅 날짜와 겹치게 했죠
그 다음에 신청을 했더니 다행히 되었습니다 ㅎㅎ
1. 가장 좋았던 부분을 자세히 말씀해 주세요.
사진 찍기 전에 자기 얼굴을
최대한 예쁘게 미소짓는 법을 알려줘요.
그걸 1주일동안 매일 연습시키고 피드백을 하면서
얼굴근육을 어떻게 움직여야
예쁜 미소가 나오는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겁니다
그리고 장소와 분위기, 얼굴과 체형에 맞는 패션을
티스님이 그냥 다 알려주세요
그리고 사진 찍을 때 자세, 표정 하나하나를
세세하게 알려주니까 너무 좋았어요
2. 후기를 자유롭게 적어 주세요.
한가지 아쉬웠던건 사진모델이에요
일단 한번도 사진을 찍어본 적이 없으니
자세나 표정 이런 것들이 되게 부자연스러웠어요
게다가 거북목에다가 굽은 어깨까지..
그리고 군인이여서 아이비리그컷으로 한정되었다는 게 너무 아쉬웠어요
비언어적인 분위기도 그렇고 외모도 복학생느낌?
그래가지고 프로필 사진의 가치를 올리고
싶다면 여러분 자신들의 가치를 올려야 됩니다
누구는 200만원의 가치가 있을 수도 있고
다른 사람한테는 2000만원의 가치가 있을 수도 있어요
어쨌든 그런 악조건인 상황에서도 티스님은 제 최고의 모습
(+보정)이 담긴 사진을 찍어주셨네요
예전에는 여자들이 쳐다보지도 안았는데 이제는
내가 생각해도 예쁜 여자들이 내 프사를 보고
저렇게 반응하는 게 신기했어요
그리고 옛날에 알기만 했던 예쁜 여자들이
맞팔도 안했는데 사진 바꾼후에 맞팔도 됐어요
사진의 힘이 이 정돈가ㅋㅋ
아직 뭔가 아쉽..
인플루언서 여자들의 나에 대한 피드백까지
이렇게 피드백이 많은 악조건에서도 최선의 결과이긴 하지만
결과가 아쉬우니까 다음번에도 신청할려고요ㅋㅋㅋ
다른분들은 연습도 안 하고 찍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찍지마
나만 찍을 거니까